동암이나.간석오거리근처 맥주한잔 하러갈까 하는데 밑의 글들을 종합해보니 ..썬.애플.왕체리.
요정도가 눈에 들어오네요...
떡은 그리 안땡기고 쪼물딱 거리면서 술먹기는 어딜추천하시나요?
미는 좀 지겹고. 핑크는 이쁜애하나 요즘 안보이고.
은은 바꼈다하고.영아도 바꼈고. ..핑크가 그나만 만만한데 ,좀 친해지니 자꾸 와인사달라하고...차돌리기야 한번 하면 끝이니 그렇다 쳐도..손님은 5천원짜리 맥주 먹는데 3만원짜리 와인 먹겠다는 심보는 못참지요... 요즘 몇군데 찾아 댕겨봤는데 술좀 먹으면서 노가리풀만한데가 없네요..ㅜㅜ
너무.정성껏 빨길래 2만 줬더니,.,시불! …….ㅂ.ㅂ.줄을서있네요….내가 이쁜애들로 초이스해서 3명까지만 빨리고 도망나왔습니다..수아커피왔는데 ..여기 2명은 와꾸는 최상급이네요…동암 체리 삼각김밥보다 간석 ..수아 애들중 2명이 얼굴은 좋네요..
마인드는 체리 삼각김밥이 더 좋고….
수아 초객은 좀 경게하는 느낌도있긴합니다.
어디 있나요? 이제는 그러려니하고 받아 들여야죠
제가 갔던곳들은 대강 후기는 썼지요..새로운곳에 도전좀 해볼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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