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천에 볼일이 있어서 일보고 실장님께 바로 저나 ㄱㄱ
슬림한 몸매 소이 B노질로 보고왔어요
들어가는데 뒷태를 봤는데 바로 벗겨버리고 박아 버리고 싶은 충동이...
샤워실 입장 구석구석 씻김 당하고 침대로 가서 애무도 받고 예열 하고 저도 손으로
좀 예열 해주고 어느정도 됬다 싶어 본 게임 들어가는데 역시나 맛있어요!!!
특히 노콘으로 박아서 그런가 귀두에 착착 감기는 맛 죽입니다
뒤로하는데 고양이 자세 비슷하게 등 내리고 엉덩이 올려줬는데 캬~ 절경입니다~
그대로 안에 슉슉 싸줬네요!!! 지금 생각하니 또 꼴리네요 ㄷㄷ
다음주쯤 볼일이 또 있는데 없어도 시간만들어서 와야될거 같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