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대흥장 첫 입장 이어서 후기 쓸게요
일단 제 첫 여관은 가산 폼이였어요
평소 일본 호조마키 같은 스타일도 좋아하고 너무 궁금해서 어린마음에 가봤는데 매섭게 생긴분이셨고 예명?은 몰라요 그당시엔 예명 그런거 몰랐습니다 랜덤으로 그냥 들어오시는줄 2년이 지나고 우연히 시흥동 베트남 노래방한번간게 끝이에요 그만큼 이쪽 경험이 적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탑후기 보면서 도파민이 무섭다고 찾아본게 대흥장이였어요
후기 글 보면 이슬,제주도 쌍두마차더라고요
서론이 기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문 열면 바로 화장실이고 그 안에 방이 있는 구조는 가보신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저는 어두운걸 좋아하기도 하고 일단 누가 들어올지 무서우니까 방안 불은 끄고 화장실 불에 의지하면서 기다리고있었어요
잠시후 노크소리와함께 여성분이 등장합니다
후기를 자주보니까 단숨에 아 이슬이구나했어요
나이는 50초중? 같은데 하체는 날씬한듯 상체에 뱃살이 좀 있네요 씻었냐고 물어보니까 씻었다네요
바로 ㅅㅋㅅ하는데 혀놀림이 뱀 비슷하게 낼름거리고
엉덩이만지게 옆쪽에서 빨아달라하니까 69하게? 하길래 응이라하고 엉덩이를 얼굴로 맞이하는데
엉덩이살도 야속한 세월로 인해 별로 없고
뱃살때문인지 조금 늘어진 느낌에 현타가 왔는데
일단 즐기자해서 빨아보는데 털은 조금 있지만 불쾌할정도는 아니였어요
본 게임에 들어가서 정상체위 좋아하나 냅다 누워버리더라구요 브래지어는 위로 올리는데 절대 안벗고 가슴은 진짜 크네요 만지면서 꽂는데 떡감은 나쁘진 않고 요상한 신음소리와 뱃살이 자꾸 신경쓰여서 제 똘똘이가 계속 죽더라고요
술 많이 먹었냐고 술 많이 마시면 다 그렇더라 하길래 술 안마신 상태였지만 낮에 과음했다하고 그냥 빨기만해줘하고 대화하는데 다음엔 제주도언니 한번 만나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쁘냐니까 자긴 모른다 남자들이 봐야알지 몸이 안좋은가 2시부터 7시까지만한다네요
그때 이름을 물었는데 이슬이라해서 이미 알고있었지만
처음 듣는척 아~ 하고 다음에 또 찾을게 했습니다
본인도 12시 퇴근인데 낮에 놀았으니 늦게까지 한다그러더라고요
마지막에 누워서 서로 손가락으로 해주다 갔는데
가고나니까 현타가 좀 쎄게오고 빨리 벗어나고싶어서
짐 챙기고 집으로 와서 끄적여요
일단 다시는 안올듯합니다
두서없이 글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정신없이 썼네요
아시는분들은 가방만 봐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시흥동 베트남 노래방 정보좀 주세요 ㅋㅋㅋ
이슬이가 50대초중으로 보이시면 좀... 제가 볼 때는 최소 60은 넘고 대충 60중으로 봅니다.
시장아줌마 같아서 좀 현타가 오죠.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풀면 젖탱이빨고싶냐고 빨아 많이빨아 쎄게빨아 막 이럼
오...벗기는 재미 추가가 있군요.
브라는 거들뿐....꿀팁 감사합니다.
오히려 안해주면 이슬이도 막 해달라고 막해요ㅋㅋㅋ
돈 주셨으면 당연히 서비스 받으셔야죠..^^;
아이고... 그분 성병있다는데 안무서우신가요...?
브라자를 안벗는다 요상하군요 제가 날잡아서 도전한번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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