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한잔 꺽고 집에 가는길에 급 땡김이 와서
오션에 연락을 드리고 유라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계단을 올라가고 있으면은 실장님께서 문열어 놓구
두팔 벌리고 환영해 주십니다 ㅎㅎ
계산후 방안내 받고 샤워실에서 깔끔히 샤워를 하고
드라이기로 싹싹 말리고 방에 드러누워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유라 등장
유라는 아담하고 너무나도 착한 친구입니다 ㅎ
마사지 어깨에서부터 하체까지 꼼꼼히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 친구고 한번 받고 나면은 뭉쳤던 몸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느낌을 받고 개운합니다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타임!
조명을 살짝 줄이고 올탈과 함께 시작!
이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오션을 자주 방문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서비스 역시 잘하구 잘 들어줘서 고맙네여 bj이도 맛깔나게 잘합니다
마무리는 핸플로 마무리 하고 나왔지만 너무 힐링을 하고 나와서
집에 돌아가 꿀잠을 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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