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후에 잠깐스켄후에 쇼파에 앉자서 음료수와
물이 마시면서 담배하나 피웠습니다
말똥말똥 쳐다보니깐 밑에서 벌써 신호가 옵니다
플레이가 적극적이라 너무 꼴립니다
따뜻한 온도가 이미 콘돔 안쪽까지 파고 들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뒤로 하는건 너무 위험했고
바로 앞으로 돌려서 발사 하고 끝냈어요~
꼴려서 바로 끈내보긴 첨이네요 ㅎㅎㅎ
유라 이야기도 조곤조곤 잘통합니다
칭찬도 잘해주고 웃기도 잘해서 기분좋게 대화 하다가 시간 맞춰 퇴실 했어요
마인드 좋고 섭스 잘하는 매니저 찾는다면 유라씨 추천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