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부두에서 자주 봤었던 지은이가 이름바꾸고 만수동하이난으로 출근한다기에
냅다 예약잡고 봤어요
여전히 아름답고 애교많고 사랑스럽네요^^
원래 출근은 수요일부터인데 가게 사장님과 얘기나누러왔는데 실장이 잡아버렸다며 ㅎ
그래도 아는사람이라 다행이라고 ㅎㅎ
홀복않입고 사복입고 플레이 하는데 왠지모르게 더꼴리는건 기분탓이겠죠?ㅎ
그러게 전국민 룰로 플레이하고 시간남아 담소좀 나누고 자주보자 이야기하고
나왔네요 어후~ 레깅스입은 모습이 자꾸 떠올라 아직도 존슨이 불끈불끈하네요 ㅎㅎ
이전보다 더 큰 예약압박 예상합니다.
그나저나 가까워져서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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