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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스비달입니다, 후기에 앞서 좋은 이벤트 열어주신 운영자님, 업소관계자님
그리고 즐달을 안겨준 청하매니저에게까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ㅎㅎ
오늘 방문한 곳은 사당의 투유인데요, 예전부터 유명한 곳이었는데 궁금해만 했지
직접 방문할 생각은 못해봤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좋은 이벤트가 열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 이벤트에서 당첨이 되어 문의를 드리니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네요
투유에서는 30분 단위로도 예약이 가능해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좀 더 수월했습니다
실제로 청하매니저에게 들어보니 30분단위로 끊는 손님이 많은가보더라구요
일단 사당 투유 업소는 후기에서 본것처럼 사당역에서 굉장히 가까웠구요
사당역에서 가까운 만큼, 지하철로 가시는 게 편하실 것 같았습니다.
그쪽에 워낙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직접 운전해서 가면 불편하겠더라구요
저는 지하철로 갔는데도 역에서부터 쭉 줄 서서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들어가기 불편했습니다 ㅠ
암튼 방문하기 전, 저는 가슴이 큰 매니저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근부에서 글래머 스타일인
청하를 예약하고 실장님께서 문자로 찍어주신 위치로 이동해 전화드렸습니다.
시간보다 약간 빠르게 입장해서 인증받고 양치했구요, 양치후에 티로 안내받았습니다.
침대가 있는 티로 안내받고 기다리고 있는데 청하매니저가 노크하고 들어오네요ㅎㅎ
일단 첫인상은 화장 스타일이 좋았구요, 약간 룸삘?이라고 해야하나요?
예쁘고 당당한 스타일의 여자로 보였습니다 ㅎㅎ 가슴이 큰만큼 뚱뚱한것도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몸매도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이라서 보기가 참 좋았네요
처음에 들어와서 사당 투유는 다른 곳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걸 알려주네요
키방이 업소마다 다르고 매니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먼저 알려주니
저는 좋았습니다. 많은 것들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실망감을 안겨드리고 싶지 않아 먼저 알려준다고 합니다
같이 마주보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누워서 이야기 시작합니다
누워서 눈마주치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리를 쓰다듬게 되네요
다리 피부도 좋고 가슴 피부도 좋아보여 슬쩍 터치.. 그러다가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요, 터치도 어느정도는 관대한 편입니다
그렇게 키스도 하고 안았다가 다시 키스했다가 반복하다가 시간이 지나 노크가 울립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연말 잘 보내라고 포옹하며 인사 후 퇴실했습니다
소프트한 업소지만 최선을 다해주는 청하매니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취향이신 분들께 추천드리며 후기 마무리합니다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청하와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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