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써봅니다 오늘 오후에 갔습니다 뉴페를 보구 싶었지만 모험보다는 아는 예명이 유리뿐이라 유리봤네요 비타500한병주시고 첫방문인데 딱히 경계는 안하시는듯 합니다 유리 천안에서 보구 오랜만에 보는데 이제는 나이가 좀 든거같네요 롱패딩에 깜장원피스 티팬티는 여전합니다 ㅎㅎ 게임은 뭐 짧은 애무에 강강강 오랜만에 바리라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예전에는 마무리가 잘 안된거 같은데... 유리가 인기는 무지좋은거 같습니다 전화문자 계속오네요 오산은 낮손님이 많다고 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상 허접한 후기네요
PS.아 본인은 여기에 글은 처음이지만 오프라인업소랑 바리,다방경험은 좀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쿨이 좀 돌아야 갈수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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