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역에 잠깐 볼일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선객 두분 계시고 마담 한명 있더군요 마담이 선객 내보내고 자리 옆에 앉습니다
제가 먼저 터치해도 안빼시더라구요 그래서 얘기하면서 터치하다가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는 간단한 서비스만 받고와서 3으로 해결했슴니다.
근데 이 마담 입으로 할때 흡입력이 상당한거 같습니다다제가 그때 예민한것도 있었지만 흡입력이 다른 곳하고는 달랐던거 같아요
마담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나이 : 40초??
몸매 : 평범 / A컵
얼굴 : 단발머리하셨는데 제가 봤을때는 괜찮았습니다
2월까지하고 안하신다고 하셔서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분이 자기 너무 심심하다고 자주 놀러오라는데 또 시간되면 재방 할것 같습니다.
입냄새 너무 심해서 1분도 같이 못있겟어서 전 gg치고 커피 거의 다 남기고 바쁘단 핑계대고 나와버렷습니다
냄새심한 입에 제 소중이를 담그기 너무 찝찝햇어요 ㅠㅠ
간단말고 더 한다고 했어요
한국인말고 중국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정보를 더 자세하게 했어야했는데 너무 대충 적었네요
원래 이수영 닮은 아줌마 마담이었는데, 단발로 바꼈나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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