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주도 단골입니다
약 2년전부터 대흥장에서 첫만남 후 지금까지 즐긴 아줌마(미혼)입니다
구디가는 이유는 무조건 제주도 때문이었습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근데 최근 제주도 성향이 변했고 몸매도 변했습니다
성향은 즐기는 타입으로 그리고 변태적으로 변해서 큰가슴에 적극적이고 남들처럼 연애하는것처럼 하고 싶다면 제주도 입니다(약 40분에서 1시간)
애무스킬은 좆이 뽑힐정도로 잘해줘서 조루타입은 빨리다가 쌀정도일겁니다
근데 세월이 흐르니 탱탱했던 젖가슴은 물살이 되어가고 et화에 이제 은근 할매냄새 비슷한 향기가 나서 예전처럼 자주 찾지는 않게 됐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풀고 싶을땐 여전히 가끔 찾는 케이스입니다(술담배 안해서 섹스로 품)게다가 토종 한국인이라 위생개념은 조선족들보다 낫다고 봅니다 단점은 말이 너무 많아서 발기가 풀릴 정도..
곤지름 어쩌고 하는 소문이 있는데 몸이 아파서 거의 매주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 여자라 헛소문이라고 보면 되고 매일 사우나가서 목욕하는 여자라 청결성에서 중국인들과 비교가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도 의심되면 피하거나 콘돔끼고 하시고요
하도 많이 봐서 슬슬 질리게 되서 게시판을 보다가 이슬이가 괜찮다는 후기가 있어서 조선족이지만 한번 가봤습니다
일단 몸매는 둘다 일장일단이 있는데 와꾸는 얘가 훨 낫습니다 그리고 살이 빠진 느낌이라 더 괜찮고요 화장이 거의 없는 제주도보단 그래도 꾸미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살색은 갠적으로 흰걸 좋아해서 이슬이가 더 나아보입니다 제주도는 좀 검은 피부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제주도가 더 큰데 얘도 작은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애무가 예상외였는데 듣기로는 깔짝깔짝한다고 들어서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잘합니다
깊숙하게 넣어주기도 하고
똥꼬도 해주긴하는데 제주도마냥 하드코어하게 하지는 않지만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떡감은 이슬이가 더 낫게 느껴졌어요..제주도는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과 함께 자꾸 빨리 싸줘라고 말해서 별로라 느껴집니다
제주도 대기 시간이 길다고 느껴지면(약간 거품이 있다고 봄) 이슬이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구디 갈일있으면 이제 이슬이를 더 찾을거 같네요
참고로 이슬이는 대흥장에서만 활동한다고 아쉽네요
대흥장은 진짜 여관시설 개쓰레기급입니다
근무 시간대가 어떻게 될까요?
제주도: 따먹히는기분
제주도는 힘들듯
이슬이도 살살꼬셔서 서광장으로 출근하게만들면 베스트겠네요 ㅋㅋㅋ 대흥장 대로변이라 드나들기도 불편한데 거기다 그딴 시설로 아직까지 버티고있는게 신기함ㅋㅋㅋ
대흥장이 원래 주 거래처인데 시설이 많이 열악한것이 사실인가 봅니다.
저도 몇번 가봤는데 샤워실도 열악하고 방에서 바퀴벌레 목격..ㅎㄷㄷ
서광장은 그나마 깨끗한가 보네요..
서광장도 바퀴벌레 나옵니다
여관바리나 여관바리 가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곤지름 보균자로 보시면 됩니다.감염률이 아주 높은 피부병변 바이러스라 면역력이 저하 되면 출현 합니다.
남자들은 털속에 살펴 보시면 점 같은데 튀어 나왔거나 튀어오른 조그마한 피부돌기는 모두 곤지름이라고 보면 됩니다.
성매매에서 곤지름은 피해가기 힘든 질병입니다.
에휴... 모르는건 죄가 아니라지만 이건 죄같네
개소리 아님.. 제일 흔하고 잘 퍼지는 성병이 곤지름 맞음..
제일 많이 걸리는 경로가 공중목욕탕임. 사우나에서 사는 제주도가 곤지름이 없으면 말이 안되는거
사우나로 감염시킬것 같으면 여탕에 있는 보지들 많이 걸렸을거임. 이미 저년 수차례 성병 돌았던 년임.
면역의 개인차 때문에 발병이 랜덤인것 뿐이지. 후기 보면 저년 보지에 감염된 분들 여기 많음
서광장에서 보니 시설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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