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왜 되도 않는 년들 이름 바꿔가며 쓰는거?
두번이나 쳐 당했네ㅋㅋㅋㅋ
집 근처라 급달할때 몇번감
예전에 되는게 없는년 ㅈ같아서 안가다가
갈대없어서 다른애 예약했더니 그년 또 나옴
일단 받고 사장한테 이름바꾼거면 왜 말안했냐
따졌고 깜빡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만원할인해주길래
넘어감
S클 하은 띄우길래 얘 함보고 괜찮길래
계속 보려하니 출근을 안함ㅅㅂ
급달 추천해달라해서 갔더니 실장인지
첨보는 사람 있음
방드가서 기다리니 그년또옴시발거
스케쥴에 있지도 않더니 그년을 또 넣네ㅋㅋㅋㅋ
장사 진짜 개ㅈ같이하는 업소
거르셈그냥
위추드립니다
사장이 초반에는 열정이 있었음. 근데 어느순간 초심잃고 막장사(밀어넣기, 이름돌려쓰기, 구라프로필) 시작~
만월이(서아)가 이쪽에서 복귀하면서 애들 교육을 만월이(서아)가 시킴 그때가 상승장이었고 하리, 서윤이 일했을때까지가 고점이었음.
그 이후로 개떡락
그게 손님위한 열정이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냥 본인 돈 욕심이고 현재진행형으로 보입니다ㅋ
예나 지금이나 사장 응대는 똑같이 좋긴해요 본인은 좋은사람이여야해서 ㅋㅋ 차이점이라면
예전엔 애들 이만큼 없었지만 서아 풀출근으로 돈벌어주고 제네시스에서 넘어온 애들이 바통이어서 끌어가준거고
그뒤부터 애들 하나둘빠지더니 하리 하은 출근율 저조하고 하리까지 빠지고 있는 애들로 장사 이전같이 안되니
프로필돌리고 이름바꾸고 막장사하는거죠 하은이 남아있어봐야 출근률 안좋으니 ㅋㅋ
돈 벌 열정 뿐이예요 팀플쳐잡는다고 솔플캔슬 당한거만 두자리입니다
서아 하리 하은 셋다 톡 받은 상태였어서 뻔히 상황 다아는데 시발 애가 갑자기 아프다니 뭐가 고장났다느니 뭐가 안된다느니
항상쎄해서 톡해보면 팀플 ㅋㅋㅋㅋ미안하다가 다이고 도착한뒤여도 뭐 암거도없어요
진짜 좆같아도 모른척 저셋보러 꾸준히 갔던건데 하은이 갑자기 수위 멋대로하기 시작하고부터 저기 발 끊었어요 앞으로도 갈일 없을듯...
말하다 보니 화나서 말길어지고 욕이나왔네요 ㅎㅎ
격하게 공감 합니다. 중간에 사장 한번 바꼇다가 애들 관리 안되서 다나가고 다시 재인수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저도 신규때부터 참 많이 갔었는데 업태가 지랄 맞아지면서 베드, 욕실 청소상태도 보이기 시작하고 애들 방에 들어왔다가 비품없어서 그거 채워놓는거 여러번 반복에 괜찮을거라며 추천해줬는데 돼지가 들어오질않나, 여러번 보면서 단계별로 수위 빼는걸 사장이 알게 됐는데 지 애 아깐다고 개오바떨면서 협박성 경고 당하고, 님처럼 30분전 1시간전 예약캔슬몇번 당하니 굳이?!!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마지막으로 본애가 다미(아마 지금다미아닐거임)네요.
하리는 은퇴했을까요? 간만에 생각나네요 좋았었는데 ㅋ
여는 하은이 말고 볼애없음 하은이 좁보에 존맛탱임 ㅋㅋ 슴없는게 단점
두산동 황금동 업소들은 내상 지뢰밭임!!
한번 당한곳을 왜 굳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