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울산 지인 장례식이 있어서 당일치기는
너무 힘들거 같아서 숙소잡고 심심풀이로 어플을 돌려봤습니다
집으로 오라고 해서 프리랜서인가 의심도 들었지만 네고도 됐고
노콘질싸도 가능하길래 검증을 가봤습니다
주변에 주차를 하고 알려준 호실로 이동
첫인상은 평범한 가정주부로 보였습니다
벗기전엔 날씬해 보였는데 숨겨진 뱃살이 크리티컬 합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남편이 바람나서 몸만 나갔다고 합니다 ㅋㅋㅋ
샤워하고 베드에 누우니 애무스킬이 아주 하드합니다
그렇다고 업소스킬을 구사한건 아니라서 역립시도후 합체
언냐왈~!
자기껀 명기라면서 한번 맛보면 중독된다고 하길래 속으로 빵터졌습니다
다시 집중을 해서 시원하게 질싸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재접 70% 이상이구요
네고가 안되면 과감하게 포기할려구요
동짓날 다들 즐달 하세요^^
이건 뭔 ㄱ ㅐ 소리야
즐건 시간~
너무 멀다~
ㅋㅋㅋ 그냥 조건녀의 개소리로 치부하세요. 이렇게 콕 찝으시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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