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남부 애플커피숍에 신장개업 화환이 보이길래 들어가 봅니다
동네가 동네이어서 인지 전형적인 베트남 아가씨 3명이 있내요
차 돌리기 엄청납니다. 5분에 한명씩 차 사달라고 엄청 들이
댑니다
근데 술도 팔아서 인지 엄청 가슴속으로 파고 들며 앵기내요
2명은 30대 한명은 40대로 보인다.
가게 구조상 안에서 서비스는 안하는거 같고 40대만 나가서 한다고 합니다. 다들 날씬하고 못나지는 않아서 인지 손님이 끝임없이
들어 오내요.
근데 너무 정신이 없어요ㅡ.ㅡ
술 마시며 쪼물쪼물 하기는 좋은거 같으나 정신 안차리면
앉은 자리에서 10만원 금방 깨질거 같습니다.
차한잔 해도 기본 터치는 가능하니 이점 참고 하세요
단, 터치와 동시에 만원짜리 음료 사달라고 엄청 졸라요
그래도 얼굴좀 익히고 하면 텃치엔 관대해 지기는 하죠
술좋아 하시는분들은 놀만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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