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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급꼴려서 이 날씨에 급히 힐링으로 향합니다.
20분 대기라고 해서 입실하고 샤워하는데 뜨거운물이 나왓다 안나왔다해서
얼어죽을뻔햇네요.. 중간에 찬물이 나와서 ㅠㅠ
예슬이 입실합니다.
오랜만에 봐도 고급진스러운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손님이 많은지 바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뭐 마사지 받으러 온다기보다는 본게임이 주목적 아니겟습니까? ㅎㅎ
정성스럽게 온몸을 빨아주는데 어휴 올만에 와서 그런지 바로 쌀뻔햇네요..
장갑 착용하고 본게임 가는데 예슬이의 죽여주는 테크닉에 얼마 못버티고 올챙이 찍...ㅋㅋㅋ
샤워하고 바로 퇴실했네요.
오늘 바쁜가보네요 손님 많습니다..
아주 만족하고 담에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연말이라?? 손님이 많아.. 물도 잘 안 나오나 보네요.. ^^ 예슬이와 연애 기대 됩니다. 그런데..교감키스는 되었나요?
네 첨보면 잘 안해주려 하고, 몇번보면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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