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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주이모를 접견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후기를 보니 제주이모 못지 않게 이슬도 섹녀로 보여 다시 대흥장을 방문합니다
오늘은 약간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슬이 빽보라는 정보를 보고 저도 빽자지로 싹 밀고 갔습니다
빽보와 빽자지의 조합이랄까요?
누워서 10분 정도 기다리니 구찌티를 입은 이슬이 들어옵니다
와꾸는 다른 후기에 사진 보시면 될 것 같고 몸도 생각보다 꽤나 할줌마입니다 외관 많이 보시는 분들은 추천드리기 어렵네요
브라만 차고 바로 애무 시작
혀를 좌우로 움직이며 제 귀두 끝 부분을 집중 공략합니다
제주이모는 광기와 기세로 왁왁 빨아먹는 스타일이라면 이슬은 강약 조절을 하며 혀의 윰직임으로 성감을 집중 공략하는 스타일이네요
불알부터 기둥 귀두 끝 부분까지 혀로 쓸어가며 터치하는게 기분이 꽤나 좋습니다
플러스로 중간 중간 아이컨택 까지!
애무 만족입니다!
벌러덩 누워 보지를 쫙 벌려주는 이슬 누나
자연스럽게 저는 이슬 누나의 보지로 얼굴이 향합니다
본격적으로 빨기 전
이슬의 보짓구녕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기분 좋은 암컷의 향기를 크게 들이마시니 자지가 껄덕댑니다
지체하지 않고 클리부터 오줌 구멍 보짓구녕 후장까지 이성을 잃은채 미친듯이 빨아먹고 마무리로 손가락 골뱅이를 파줍니다
질식사를 마친 뒤 커다랗고 말캉한 이슬 누나 왼쪽 젖꼭지를 쪽쪽 빠니 더이상 침지 못하고 성난 자지를 이슬의 보지 안 깊숙히 넣어줍니다
쪼임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섹을 즐기는 듯 적극적인 리액션의 저의 흥분감도 크게 올라갑니다
격한 피스톤 후 잠깐 자지를 빼고 보지 입구에 자지를 빠르게 비비는데
얼라리?
보지에서 미칠듯이 흰 물과 거품을 뿜어댑니다
까먹고 있었는데 이슬이 질염이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거 인것 같더라고요
흰 거품 질질 뿜는 질염 있는 여자랑 진짜 하고 싶었는데 마치 자지로 머랭을 치듯 보지에선 흰 거품이 계속 묻어나오는데 미칠듯이 흥분되며 자지가 딱딱해집니다
바로 강강강 박으며 이슬 누나와 키스를 합니다
이슬 누나의 통통한 혀가 제 입 안으로 들어와 혀와 혀가 미칠듯이 뒤섞입니다
얼마 가지 못하고 이슬누나를 껴안고 졷물을 주입합니다
마지막 남은 한방울도 짜내고 싶은지 다리로 저를 휘감고 보지를 쫙쫙 쪼여줍니다
하 대흥장에는 섹녀들만 있는건지
저같이 질펀하고 더럽게 정말 이성 없는 섹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할만하지 않나 싶네요
필력도 굿 추천드립니다
무섭다 ㄷㄷㄷㄷ
대단 하시네요.. 그 거품이 내 정자일수 있다그 생각하니 내가 먹은건 아니지만 역겹네요..
그냥 왓다갓다 일직선으로 쑤시면됌?
너무 세게 후벼파시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입냄새 나나요?
입냄새 안 났습니다
보릉내 걱정했었는데 보지도 냄새 안 났어요
복불복인가보네요 어떤분들은 냄새 난다해서 ㅎㅎ 한번가봐야겠네요 ㅋ
대단한 분이시네 ㅋ
이정도 아님 과장이 심함
위에서도 말했지만
주관적인 부분에서 과장이라 느껴도 제가 한 플레이에는 사실 그대로 적습니다
여관비 선불이고 얼굴보고 후퇴할수가 없으니.
다방은 제가 볼수있고 제가 선택이 가능하니
커피값 좀 더드는 대신, 마음에 드는분하고 정을 나누자가 제 가 다방가는 이유겠죠.
어째꺼나,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위생은 본인이 지키셔야죠. 맛저하세요^^
야설 작가 하면 대성할 듯.
똥꼬 빨면 헬리코박터균 감염 됩니다.위내시경 하면 나올거에요.
위암이나 위염을 유발 시키는 균입니다.
드런 거지들만 있네 할매랑 하질않나 차이나보지를 빨질않나
드러워 드러워
보지거품을 머랭까지 쳐서 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상남자
제주도 비교해서 서비스는 대충 깔짝깔짝 하는 느낌인데, 본게임에서는 마인드 좋고 왠만한거 다 가능입니다.
정말로 흰 거품이 나왔다면 한번 의심해 볼 만한 것 같은데...
어쨌든 정성스런 후기 추천 드립니다.
마치 2002 태극전사 투혼의 모습을 보는거같아
리스펙드립니다.
얘는 애무를해주는거보다 본인이 받는걸 더 좋아합니다
안간지 엄청오래되서 지금은 모르겠는데 씹질 보빨
브라도 안벗기고있다보면 내젖탱이안보고싶어?
벗겨서 빨아죠 라고합니다
주작은아니죠? 이슬이 할매인데 할줌마도 아니고 할매인데 글읽다보니 식성이 특이하다고 생각하다가 소설인가 작가인가 오만가지 생각이나네요 그리고 이슬이 통몸치고 유연하지않은데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슬이 지나가는거 슬쩍보긴했는데 부를생각도 아예 꿈도 못꾸게끔 접어버려서
주관이 들어가는 (외모나 몸매 등) 부분은 다르게 느끼실지 몰라도
제가 하지 않은 걸 했다거나 부풀리지 않습니다
질염은 성병 전조단계인데;; 머랭 ㅠㅜㅠ와..................대체 어떤삶을 살고 있는 겁니까;;
성병 검사 반드시 받으세요
그만큼 흔하다는 거지..감기라는게 아님;;;님아..ㅋ 감기도 관리 못하면 폐렴이나 다른 질환으로 번져 죽을수도 있듯...질염도 관리 안하면...병 키우는꼴됨..
이슬이 최근은아닌데 본지좀된거같은데 최근에보신분들 한번씩 떠보니 뭐 가슴이 크다나 몸매괜찮다고는하는데 저는 이슬이보단 차라리 다른애를 찾는게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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