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인천건마 애용자이시면 예전 작전동에 간호사라는 푸잉건마를 아실분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제휴업소에서 사라졌지만 타유흥에서는 꾸준히 장사를 하시다가
몇개월간 사라졌다가 다시 오픈하셨더군요.
관리사들이 태국이 아닌 중국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그래서 룸안에 마사지 베드가 생겼네요. 깔끔합니다.
샤워실은 예전보다 좀 깨끗해진 느낌?
타사이트 후기를 보니 이쁘다, 몸매좋다, 잘한다라고 해서
(오피X타 라고 후기들보면 그냥 작업후기가 98퍼센트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체리관리사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건식 한시간 8장 지불하고 샤워후 약간 대기하니 들어오네요.
나이는 40대초반, 와꾸는 음~~못생겼습니다. 몸매는 좀 봐줄만? 뚱은 아닙니다.
엉덩이가 좀 납작하고요. 피부상태는 좋은편이였습니다.
딱보니 견적나옵니다. 처음부터 들이대면 안될거 같은 느낌.
마사지 받기전에 포옹후 가슴을 만지니 역시나 제 느낌이 빗나가지 않는군요.
꺼려합니다. 그러면서 제 얼굴보면서 막 웃는거보니 제 얼굴이 웃기게 생긴듯. ㅋㅋ
처음이니 기본코스로 진행해봤습니다. 넘 아쉽지만.
마사지 실력은 그냥저냥 압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실력이 없는거 같은데
받다보면 잘하는거 같은 진짜 애매한 느낌입니다.
도중에 허벅지 만진후 엉덩이에 손넣고 보지를 만지면 손길을 뿌리칩니다. ㅜ.ㅜ
이제 서비스타임.
올탈합니다.
음. 가슴은 좋습니다. 허리는 통짜는 아니지만 늘씬도 아니고
보털은 적당히 있네요.
등판부터 애무해주는데, 실력이 형편없습니다.
그럼 그렇지, 그 사이트에 후기남기는 놈들치고 구라질 안치는 놈들이
저말고 몇명 없습니다.
한국말도 못해서 대화가 불가능한데, 후기엔 대화가 잘통한다?? 후~~
69 안하려고 하는거, 좋게좋게 웃으면서 해봤는데
즐기는거 보면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네요.
연애가격 물어보니 5장.
한번 먹어봐야하니 지불후 콘끼고 진행합니다.
딥키스는 안해서 그냥 뽀뽀, 그리고 나름 훌륭한 빨통을 빨아봅니다.
오호라~ 잘느끼네요.
클리를 손으로 자극하면서 빨아주니 물이 많지는 않지만 흐릅니다.
넣기전에 보빨타임! 하려는데.
하,,, 또 저지를 하는군요. 그렇다고 안할 제가 아닙니다.
보지에 혀를 대는 순간!
오! 오! 진짜 잘느끼는 관리사네요.
골반과 허벅지를 꾸물렁 거리면서 느낍니다.
제 머리도 잡고 끌어당기고 골발을 위아래로 튕기네요.
시간이 많지않아서 삽입들어갑니다.
넣기전에 부비해주니, 체리관리사가 제 자지를 잡더니
보지에 넣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합니다.
이거 안달난거 좀더 간질맛나게 두손을 압박후
들어갈듯 말듯 괴롭히니 이젠 보지 각도를 맞추네요.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나름 괜찮은 떡감입니다.
노콘으로 하면 맛날거 같은 보지.
강하게 박아도 좋아하고, 깊숙히 넣고 자궁을 압박해도 좋아합니다.
박히면서 제 얼굴보면서 막 웃네요.
하,, 얼굴이 좀 이뻤으면 좋으련만.
키스도 안해주고. 하다가 뽀뽀만 여러번.
발기가 풀릴거같아서 보빨로 관리사를 좀더 예열후 넣어주니
(전 보빨해주면 이상하게 꼴리더군요. ㅎㅎ)
아까보다 더 좋아합니다.
단타로 뽀뽀하면서 장타로 입술만 대고있다가
키스를 조금하다가 혀를 내밀다가 넣다가 딥키스를. ㅎㅎ
퍽!퍽! 신나게 박다가 시간오버가 됐는지
밖에서 노크를 하더군요. 흠.
그래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발싸했습니다.
후,,, 힘드네요.
보미랑 사장없다고 미친듯이 시간오버하면서 빠구리하다가
2차로 방문하니 기력이 딸립니다.
몇년전 앞자리 숫자가 바뀌기전엔 3샷도 거뜬했는데, ㅋㅋ
팬티 입혀주고 홀복 입는것도 도와주니
싱글벙글 아주 좋아죽습니다.
딥키스를 아주 냅다 박아버리는군요. ^^
다음번엔 마사지없이 놀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듭니다.
보빨할 맛나는 관리사라 재방문 있습니다.
하지만, 와꾸 서비스 따지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키스 노, 마사지할때 엉덩이터치 노,
애무스킬 하급, 역립도 잘 못하게 합니다.
즉, 시체족분들은 방문하시면 내상입니다.
저처럼 어느정도 콘트롤 가능하신 분들, 뭐 다 가능하시겠지만. ^^
수위를 조금씩 올리는 맛이 있는 관리사 였습니다.
그리고 한시간 8장, 연애 5장.
합 13장이 좀 부담되기도 하고요.
월요일엔 은지 먹으러갈까, 칸에 새로운 관리사가 먹을만한지 방문해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운동해야하느데,,
아니면, 지금은 없지만 칸테라피에 보미 후기를 올려볼까요?
꼴리는 신음소리도 첨부해서 말이죠. ㅎㅎ
즐겨찾기에 넣어둬야겠네요!!
보미 아직 못봤는데!!! 당장 크리스마스에라도 달려가야 싶네요!!
지난 후기에 티나가 이쁘다고 하셨는데 기대 됩니다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티나는 아직 중국에서 안왔어요.
티나씨 후기에 살짝 언급하셨었는데 자세한 후기 풀어주세요
노터치 족들은...보지 박으면서 쌍욕하면 엄청 좋아합니다. 개씨발 더러운 짱깨년아 보지 닦았냐? 시진핑 개새끼해봐..씹년아..
한번 해보시면..쾌감 장난 아닙니다.
음,,, 저도 욕플은 좋아하긴하는데 말씀하신 수위는 안되겠습니다. ^^
팁주고 제 친구랑 2대 1로 한적도 있습니다. ㅎㅎㅎㅎ짱깨는 조져야 제맛
영란다방 몇년전에 단골이였습니다. ^^
요새도 보지에서 보짓물 질질 흘리면서 박아달라는 짜리몽땅한 보거스같은 마담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육개월 전에 영란다방 마담이 보지에서 물이 질질 흘린다는 후기 글 보고 찾아갔는데 저랑 차는 같이 마시긴 했는데 서비스는 빠꾸 당함,,,, 나이 이십대 어린 남자는 싫어하나 봅니다.... 나이 많은 틀딱만 좋아하나 봄,,,, 심지어 손님도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ㅇㅍㄱㅅ 퍼피러브님 후기 글 보고 영란다방 바로 옆에 고두심 닮은 마담이 있다는 속보를 보고 즉시 별다방으로 이동해서 키스 및 질싸 갈기고 임신 시키고 낙태 비용까지 청구하고 집에 갔네요
고수님이십니다 글 여자대하는 스킬 나이트가도 하루에2번은 홈런치실분이네요 여자들이많을듯요
이젠 노친내라 어림반푼어치도 없습니다.
여자를 모르던 어렸을땐 나이트 여성들 피하느라 진땀을 뺀적이 있었네요.
그리고 전 사람많은걸 싫어해서리 나이트는 여지껏 손가락꼽을 정도만 다녔네요.
이 분은 진짜 로또 10번 당첨되셔야 합니다.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같이 로또 단독일등 10번 되보자고요!! 아자!
음란나무 님의 유튜브가 있다면 '구독' '좋아요' 신청할 각입니다.
후기 잘 보았고 언제나 새로운 경험 공유 흥미 진진 합니다. ^^
아마 크리스마스 지나면 중국으로 돌아갈거 같기도 하고요.
칸 뉴페 관리사 궁금해지네요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젊은 애로 들어왔다고 하는데, 연락해보고 사장님이 별로라고 하면 은지나 간호사 아님 벗어나 가야지요.
저도 새로운 관리사가 궁금하네요 사장님이 사진보내준거 보니 꽤나 괜찮아 보이긴했습니다만
여기도 제휴쪽 후기는 98프로가 가짜후기ᆢ
비제휴 쪽이라 진짜 후기가 대부분인거죠
요즘 중마에 새로오는 애들 섭스가 거지 같은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타이마사지 같아 담합하는 느낌적인 느낌?
제 경험한 이건 관리사들 문제도 있지만, 업소가 문제인 경우도 있더라구요.
여기 제휴중에도 특정 업소는 진짜 애들이 전부 서비스가 개판인곳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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