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밤 잠도않오고 혼술때리며 후기보며 좃잡고 딸이나 잡을까 하다
신규가게가 보여 예약 거리가 조금있었지만 택시를 잡고 가본다
먹자골목이라 다음에는 맛집찾아 한잔하고 오면 좋을듯.
푸근한 실장님 추천으로 수정이 초이스!
실장님 말씀대로 아담하고 날씬하고ㅎㅎ 좃서네.
마사지 패스박고 바로 서비스 찔끔흘린 쿠퍼가 쪽팔리긴했지만 자연스럽게 아가리에 박아본다.
추릅추릅잘도 받아먹는다
되지도않는 어플써가며 사랑의 대화를 이어나가본다.ㅎㅎ
장갑장착하고 폭풍같이 박아대다 땀한바가지 흘리며 발싸
두마리의 짐승이 되어버림 ㅎㅎ
즐달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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