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무래도 달린지 좀 오래되어 마사지를 좀 쉬원하게 받으면서 즐달할 수 있는 곳을
찾으면서 인부천 건마 게시판을 즐겨 보았습니다. 그동안 용인이나 강남 주위로만 다니다가 거리가 좀 있는 인천 쪽 건마는 어떤지
궁금해 졌습니다. 후기들을 차근차근 보니 다른 곳과 좀 차원이 다른고 가성비가 좋아 보였습니다.
드디어 일요일에 큰 마음을 먹고 낮에 인천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1시간 여를 달려 드디어 도착, 맨 정신엔 좀 입성하기가 힘들어서 근처 깡우동에서 소주에 우동 한그릇 했습니다.
달릴 준비가 되었습니다.
도로 끝에 있는 빌딩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마사지 간판도 보입니다.
다소 좀 무뚝뚝해 보이는 실장 누나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티에 입성합니다.
티에 샤워실도 잘 되어 있었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왔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누워서 기다려 봅니다.
드디어 예슬언니가 입장하였습니다. 의외로 이쁘장하고 몸매가 콜라병 몸매네요. 바로 기립합니다.
첫단계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이 센건 아니고 부드럽게 나근나근 하게 어깨부터 주물러 줍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톡킹을 해보니 한국어 잘합니다. 한국에 온지 5년 정도 되는 하얼빈 출신 이라고 합니다.
분위기를 어색하지 않게 잘 이끌어 주었습니다.
이후 앞으로 턴해서 앞판 마사지 받았구요, 물건에 장난도 쳐줍니다..
30분 정도 뒤에 서비스 타임이 되었습니다. 상당히 장시간 온몸을 빨아주는데, 특히 중심부를 집중 공략합니다.
이건 도저히 그냥 지나갈수가 없어서 추가 비용 지불하고 전투 신청 합니다. 전투비는 생각보다 조금 세게 부르네요.. ㅡㅜ
아무튼 후배위 정상위, 여상위, 남상위 두루두루 자세를 바꿔서 전투를 치르다가 장렬히 전사합니다.. 만족스러운 전투였습니다.
끝나고 샤워를 했구요, 음료수 하나 얻어마시고, 키스 하면서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마사지 압이 조금 약한거랑 전투비가 좀 센거 빼고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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