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관바리를 안 가다가 여탑 후기들 보고 한 번 가볼까 해서 금요일 오후 늦게 방문했습니다.
승무는 방문 안 한지 오래됐는데, 다른 곳 가기 귀찮아서 가까운 곳에 물이나 빼자 하고 왔습니다.
승무 할매의 악명은 익히 들은터라 누구 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후기 살펴보니 예전에 수유 뉴도봉장 시절 유경이 진주로 있다해서 진주 부르려 했는데 카운터에 할매랑 같이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씻고 나서 누워있으니 금방 들어오네요. 들어와서 옷 벗고 씻고 와서 콘돔 여부 묻고 콘돔한다고 하니 꺼내놓고 이불 속으로 들어와서 잠깐 쪼물딱거리고 난 뒤 삼각애무 하는데 젖빨려도 반응이 없어 69하자고 하니 대주네요. 예전엔 좀 틱틱거리는 면이 있었는데 많이 유해졌네요. 69조금 하다가 정상위로 조지는데 반응이 안 와서 뒤로 하다가 다시 앞으로 어깨 걸치고 강강강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싸고 나서 완전히 안 죽어서 좀 더 왔다갔다 하고 빼니까 하얀 물이 덕지덕지 나옴.
나이는 50대 중반이상, 얼굴도 별로, 가슴도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살이 없습니다. 뱃살은 있지만 그것도 별로 없어요. 떡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완전 쪼이는 건 아니지만 허벌이랑은 거리가 있는 정도입니다. 후기엔 목석이라고 하는데 박자맞춰서 움직여주고 신음도 억지로 내는 것 같지 않게 잘 내주고요.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와꾸, 몸매 다 별로라서
다만 4만짜리, 한국인, 재촉 안함, 올때 나갈때 씻음.
서울 안에서 싸게 물만 뺄 요량으로 4만 내고 1만원으로 담배 두 갑, 먹을 것 사먹는다 생각하고 합리화 하는 거지요.
P.s. 뉴도봉 안 간지가 꽤 돼서 그런지 기억이 흐려진 건지 생각보다 더 나이든 것 같아보이네요.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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