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고온 언니 이름은 송이언니 입니다
간단히 토킹을 가지고 바로 마사지부터 시작함!
몸 뒷덜미부터 부드럽게 주므르기 시작.
목과 어깨 주변, 팔, 등짝, 다리 등으로 내려 옴.
노곤한 몸을 풀기에는 더 없이 좋은 힐링타임이었음
그녀의 안마 솜씨는 중.상정도 되보임 .
아프지 않은 터치감으로 진행해줬음.
등짝을 하는데 침대 밖으로 떨어진 내 팔이 다리에
살짝 닿아서 허벅지를 좀 만짐.
하체를 할 차례. 여기서 에로틱한 기술 들어옴.
송이 언니 내 다리를 사이를 무릎을 꿇고 그러더니
두 팔로 내 다리를 잡고 자신의 허벅지 위에 걸침.
가랑이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줌.
하체 기습 공격에 갑자기 반응하면서 동생에 힘이 들어감.
오~손스냅도 굉장히 잘씀!
금방 신호와버리고 아쉬움 하나 남기지않고 발사해 버렸음!
간만에 건마 입성인데 송이언니랑 아주 그뤳이트한 시간이였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