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번에 백악관에가서 만나본 매니저는 예진이 매니저였습니다
쎄끈하게생긴 얼굴 잘빠진몸매에 일단 반해버렸구요
애인모드랑 썹수스킬에 쿠퍼액 찔끔찔끔~지려버렸습니다
성격 자체가 착하고 여우느낌의 현모양처 스타일이었음
사정할때까지 센스있게 눈치를 봐주면서 화끈하게 놀아주었어요
나오는길에 예진매니저한테 재방한다고 약속까지하고왔습니다
추천받은 친구인데 초대박이었음 백악관실장님 고마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