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친구들하고 술한잔하고 길동 노래방 가려고 택시타고 길동넘어갔는데, 노래방들 전부다 전멸?? 일요일이라 출근한아가씨가 없다는 소리+ 초이스하면 내일 술깨서 후회할것같은 언니??아줌마들만 있길래 ㅋㅋㅋㅋㅋ
그냥 마사지+연애 가능한 로얄스파로 ㄱㄱㄱㄱ했음
방문할때마다 실장님들 친절해서 좋음~
친구두명이랑 갔는데, 한명은 대기해야하고 다른한명이랑 실장님따라서 방으로 이동함.
이번엔 윤쌤이라는 관리사님이 마사지해주셨는데.
역대급으로 마사지 시원하게 받은듯~
마지막엔 전립선마사지로 빨딱 세워주시고 언니에게 토스해주시고 나감
언니 들어와서 뽀뽀함 해주더니~ 탈의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호로로록 해주더니 장비착용후 연애~ 술이 적당하게 취해서 그런가 딱 기분좋게 요래 요래 몇번 자세바꾸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왔네요~
끝나고 나오니 같이들어간 친구는 라면먹고 있어서,
다른친구 한명기다릴겸 씻고 짜파게티 하나 달라고해서 먹고 늦게 들어간 친구나와서 다들 집으로 해산했네요 ㅋㅋ
로얄스파 좋아요~!
관리사 쌤은 윤쌤 / 언니는 세희?세리? 였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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