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지인이 밤xxx 이런거 아냐고? 이런 세상을 보고 놀랬다며 저에게 이런 고급 정보를 준다고 나불대길래
난 여탑도 알아 하면서 둘이 서로의 싸이트를 교환하며 눈팅하다 급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전 나이와 와꾸로 보슬아치짓 하는 마인드 밥말아 먹은것들에 대한 경계심으로
차라리 30-40대를 우선으로 보는지라 30대 나영과 40대 진아 중 진아언니 초이스합니다.
60분, 90분 있는데 초객이면 60분을 먼저 보고 재방문시 90분 고민하라고 실장님이 추천해서 60분 ㄱㄱ
진아언니 150대의 작은키의 40대 중반 정도로 보입니다.
가슴이 훌륭합니다. 나이에 비해 처지지 않고 탄력이 아직 살아있는 꽉찬 C? D?
전 이럴걸 참젖이라 하겠습니다 ㅎ
이북에서 오신 분이라 억양이 아직 있지만 온지 오래되서 마인드는 자본주의입니다.
로드에서 일을 배웠다고 하던데 마사지를 정통 마사지샵처럼 잘 해줍니다.
마인드도 좋고 마사지도 잘 하고 거기다 참젖까지 만족한 방문이었습니다.
'진아'라는 가명은 국민 언니들 칭호인듯요...마치 '별이', '하나' 정도 처럼 말이죠.
의외로 '탈북민' 출신 이모들이 정성스럽고 꼼꼼히 잘해줍니다...
1인샵은 대부분 내상이고
진아라는 가명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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