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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무료권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업소가 되어버린 석남 오션아로마에 다녀왔습니다.
사장님께 연락드리니 너무나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기분 좋게 예약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과 정반대의 지역이라 무료권 신청할 때도 살짝 고민했지만 다녀와보니 너무 만족했습니다.
이 근처 사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여기 근처에 살았으면 단골됐을겁니다.
일단 지하철 출구에서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면 아주 좋고
주차장도 있는 걸로 확인되지만 사용 가능한 건지는 모르겠네요.
마사지샵에 도착해 인상 좋으신 사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 주시며
헛개차 한 병 챙겨주시네요.
방으로 들어가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하고 오니 금방 수지 매니저 들어옵니다.
얼굴은 괜찮다를 넘어서 예쁘다의 느낌까지 갑니다.
몸매는 슬랜더인데 어둡고 약간 붉은 조명이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하얀 피부로 보여집니다.
짧은 인사 후 마사지 시작합니다.
마사지 나름 시원합니다. 스파에서 느끼는 그런 마사지는 당연히 아니지만 괜찮습니다.
중간에 시원하다고 말하니 웃으며 좋아합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옷을 벗습니다.
슬쩍 보니 슬랜더네요.
가슴으로 바디를 타줍니다.
꼭지를 이 곳 저 곳 닿게 하고 끼워 주며 흥분시켜줍니다.
그리고는 제 뒷판을 혀로 원을 그리며 키스, 원을 그리며 키스,
이런 식으로 계속 간지럽히며 키스해줍니다.
너무 기분 좋고 간지러워 제 몸이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어깨부터 발까지 끝마치고 따로 서비스 받을 건지 물어보는데
일단 원래 코스 그대로 후기에 쓰려고 서비스는 거절했습니다. 서비스 가격 엄청 좋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옆 방에서 신음 소리가 들리길래 여기는 서비스 따로 있구나 생각했었는데
매니저 얼굴도 좋고 가격까지 좋으니 다음에 꼭 와서 하리라 다짐합니다.
BJ 시작하는데 깊게 넣고 입 안에서 혀로 잘 돌려줍니다. 아주 잘합니다.
한참을 BJ을 해주길래 BJ으로 발사까지 하려나 하는 생각이 들 쯤 핸플로 변경합니다.
손에 젤을 바르고 핸플을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한참을 해도 제가 발사를 안 하니 점점 스피드를 올리네요.
제 가슴을 애무해주며 핸플을 계속 해주는데 장인이 따로 없습니다.
가슴 애무해도 되냐고 물으니 바로 입에 물려줍니다.
대화는 길게 안 해봤지만 마인드가 아주 좋다는 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가슴 애무하며 핸플받으며 사정했습니다.
끝나고 샤워하러 가기 위해 서로 일어서보니 몸매 예쁩니다.
머리도 정갈한 스타일이라 여성스러움이 더 돋보이네요.
서로 이런 저런 칭찬하며 다음에 또 보자고 하니 좋아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사장님께 다음에 오겠다고 약속드리며 나왔습니다.
집까지 엄청 오래 걸리지만 그 길이 전혀 후회되지도 않았고
오히려 다음에 또 와야지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왔습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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