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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NF+1 역대급 애인모드와 귀여움이 섞인 에겐녀

    업소명
    강남도파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도파민 방문했네요. 주기적으로 방문해줘야 할 휴게텔 중 한 곳입니다.

     

    그 이유는 일단 실장님의 친절과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이 좋은 입지에 위치

     

    그리고 로드와는 달리 추운 겨울에도 추위걱정 없이 따뜻한 오피 형태의 1인실이라 너무 좋네요

     

    심적으로 일단 편안하죠. 과장 조금 더 보탠다면 여친네 집에 놀러온 착각이 들때도 있다는

     

    암튼 최근 주말포함 출근부가 안떠서 좀 걱정했는데 마침 오늘 NF가 딱 올라와서 요거다 싶었네요.

     

    오늘 첫 출근이라 아직 쭉 사용할 예명이 정해지지 않아 NF라고 지칭하는듯 하였습니다.

     

    참고로 주간타임 언냐이구요. 결론부터 스포하자면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너무 훌륭한 NF가 도파민에 왔네요. 

     

    일단 첫인상은 상당히 애교있고 살살 녹는 요염하고 야릇한 포즈와 목소리로 맞이해 줍니다.

     

    낯설음 차가움 그런거와는 전혀 반대인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언냐이구요. 이런 첫인상은 기분이가 매우 좋지요.

     

    대화도 막 부담스럽지 않게 부드럽게 잘 이어가는 편안한 느낌의 언냐입니다.

     

    와꾸 20대 중후 정도로 귀여운 와꾸이구요. 완벽한 민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담스런 성형삘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디싸이즈가 키가 크지 않고 아담한 포켓걸 같은 사이즈라 너무 부담없고 좋네요.

     

    같이 들어가서 씻겨주는 샤워서비스를 처음에 해주는데 간만에 받는거라 좀 환한데서 살짝 민망했으나

     

    좋고 꼴릿한게 더 컷네요. 그렇게 같이 씻고 본게임을 위해 침대에 같이 눕습니다.

     

    키스 정말 부드럽구요. 비흡연자라서 나쁜 냄새전혀 없는것도 큰 메리트로 작용했네요.

     

    소중이는 아주 깔끔하게 왁싱해서 100% 완전 빽보인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제이 해주면서 아래에서 저는 위에서 서로 바라보는데 섹쉬한 눈빛에 정신줄을 놓을 뻔했네요.

     

    이건 뭐 영락없이 완전 풀발 상태로 전환 게다가 노질 옵션이 가능한 언냐라 건널수 없는 노질강을 건너고야 말았습니다.

     

    여과없이 노콘으로 그녀의 좁보에 풍덩 쪼임력까지 있어서 미친듯이 느낌이 좋았구요.

     

    청청수의 수량도 댐 방류를 했는지 엄청나게 부드러운 윤활유가 흘러나온 상태더라구요.

     

    서서히 박아주며 눈감고 느끼는 그녀를 바라보고 또 간간히 키스를 이어가주니

     

    이거이거 엄청난 사정은 따놓은 당상인 느낌이 두뇌로 그리고 귀두끝까지 전달이 됩니다.

     

    드디어 마지막을 위한 장전 타임, 12월의 추운 겨울 난로 보다도 더 따뜻한 그녀의 동굴속에

     

    완전 생 노콘으로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영롱한 사정신음을 진성으로 내지르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그녀의 동굴 깊숙한 곳에 쭉쭉쭉 모조리 싸질러주고 말았네요.

     

    눈이 감기고 온몸이 부르르 떨릴정도의 전율 마치 영혼이 다 빠져나간 느낌입니다.

     

    피니시 이후에도 오히려 군단장 보다도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다 채워서 대화타임을 이어가던 그녀

     

    도파민에도 이런 훌륭한 NF가 입성하게되서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네요.

     

    모두 아껴주시고 오래 정착할수 있도록 매너있게 잘 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조만간 이쁜 예명으로 출근부에 올라가면 충분히 재접의 가능성이 높은 언냐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로써 오늘도 NF와 초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그나저나 시간이 정말 빠르기만 한게 벌써 다음주면 크리스마스가 있고, 

     

    2025년도 이제 정말 몇일 안 남았네요. 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고 모두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2

    수박군
    수박군 · 2025.12.18 07:19:00
    후기 감사합니다~ 도파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69군단장™
    69군단장™ · 2025.12.18 07:25:39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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