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꽤 오래전에 다니던곳인데 상봉역쪽 금화여관에 종존방문했는데 요즘은 가보질 못했네요 그쪽에서 항상 뵙던이모님이 있는데 간호사하시고 있다고 했는데 키도 큰편인데 참 잘해주셨는데 요즘은 찾을길이 없네요ㅠ
경아 였나?? 그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1년전쯤? 어찌어찌 겨우 딱한번 봤는데 왕골반에 서비스 굿 근데 시간좀 끌면...지랄지랄을.. 떡감은 지려렸는데 아 그 골반을 잊을수 없네요..
동화속 이야기인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경아 였나?? 그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1년전쯤? 어찌어찌 겨우 딱한번 봤는데 왕골반에 서비스 굿 근데 시간좀 끌면...지랄지랄을..
떡감은 지려렸는데 아 그 골반을 잊을수 없네요..
동화속 이야기인듯..
아니면가본지오래되서 지금은 모른다는건가요?
요즘은찾을길이없는게 아니고 직접가보시면되는거아니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