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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달간 일산 갈일이 없어서 일산쪽 키방은 안가게 됨
그러다가 우연하게 일산갈일도 생겨서 출근부 보니까 거의다 모르는 매니져들.... ㅠ
그러다가 익숙한 이름을 발견
바로 유인나님 예약함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거의 1년반?? 이상만에 만남
만나자마자 엄청 반가워해줌
이정도로 반가워해주고 다시 만나러 와줬다고 고맙다로 해줘서 감동먹음...
옛날보다는 살이 좀 올라온듯하지만 원래 글래머 좋아해서 아무 상관없었음
얼굴도 여전함
오랜만에 만나서 인지 그동안의 안부 및 근황얘기하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남ㅠ
그래도 우리 유인나 매니져의 뱀키스 헤으응♡♡♡♡
역시 도전보단 익숙함이 최고!!!
조만간 또 만나러 갈게
인나는 무조건 강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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