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에 하니 가출하기 전에 승무를 좀 다녔는데. 요새 별이란 사람이 그나마 젊다고해서 갔다왔네요.
만나서보니 이여자 예전에 그 신흥에 민수란 아가씨랑 살짝 겹쳐보입니다. 헤어스타일이 비슷해서 그런건지. 나잇대는 사십중에서 후반정도로 보이구요. 얼굴은 이쁘게 생긴편입니다. 슬림한 편이긴한데 술배가 있고 손과 종아리근육에서 나이의흔적이보입니다. 이일하기전에 뭐했는지 모르겠지만 왜 고생많이한 사람 손있지요? 빨통은 딱 스몰에이구 피부는 흰편이구요 오른 쪽 빨통이 함몰입니다.
냄새에 민감하다고 하던데 사까시하기전에 냄새를 맡더니 전 통과가 됐네요
해줄건 다해주는 편입니다. 사까시 등 체위변경등 제가 첨보는 사람한텐 좆이 잘안서는데 69해서 세워주네요. 조임인 소소하구요.
아까 민수를 언급한 이유가 민수도 하드웨어는 괜찮은데 말을 좀싸가지없이 해서 욕을 좀 먹은걸로 기억하는데. 별이는 좀 결이 다릅니다
싸가지가 없진 않고 행위하고 소소하게 농치는걸보면 제가 싫진 않았던거 같은데. 뭐랄까 그 예전에 본드한 사람들처럼 몸에 힘이 없고 말하는것도 눈동자도 좀 죽은사람 느낑이라고해야하나. 기분좋은 응대방식은 아니에요. 차라리 하니는 돈을좀밝히더라도 좀 농도 받아주고 섹스핥태도 적극적인데 하드웨어가 좀 아깝다고해야하나.(아 물론 승무에서 기준입니다.)
몇번보면 나아질수도 있겠으나 응대 방식을 좀 배우면 나아질거같은데 왠지 이사람은 내일 자살해도 이상하지않을거 같은 이상한포스가 있어서 바뀔거 같진않네요
와꾸는 하니보다 좋고
몸매는 하니가 압승(빨통차이) 그런다고 막 씹돼지 이런 것도 아닌듯
마인드나 섹스 자체도 하니가 압승
보지는 하니 불고기 보지보다 깨끗하네요. 좆 냄새 맡는게 초면에 좀 실례인거같아서 좀 열받으라고 "생각보다 보지가 깔끔하네?"라고 딜박았는데 반응이 업네요ㅎㅎ
하니도 요새 간간히 후기 보면 욕많이 먹던데 못본지 6개월이 넘어서 궁금하네요 얼마나 씨발년이 돼었는지 ㅎㅎ
냄새 좆된 흰털난 노숙자 틀니 에좆 박힌 보지를 빨고싶냐 ㅇ
즐달도 아닌 반달 정도 되는 것 같군요 ㅋㅋ
저번후기에 우울증 있어 보인다더니
낼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니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