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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에서 시흥에 버스타고 갈일이 있어 사당역에 내리는 순간.
와 뭔 사람이 이렇게 많고 줄이 뭐이리 길지..
버스가 왔는데도 버스를 못타는 현타 오는 상황이 발생하여.. 어쩌지 하고.. 짜증이 좀 나고. 이왕 늦은거
여유롭게 가자 맘먹고. 바로 정류장 뒤에 있는 투유에 예약도 없이 들어갔습니다.
여기 좋은점이 매니저들 출근을 엄청 나게 많이해서 예약없이 가도 종종 바로 입장이 되어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뭐랄까 공장형 키스방 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방이 상당히 좁고. 시설적인 부분들에서는 눈높이에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여튼 저는 랜덤으로 지영이라는 매니저를 봤는데
키는 165정도애 몸매도 마른몸매이고 몸매로는 꽤나 이정도면 굿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의 몸매 입니다.
몸매 라인이 이쁘고. 귀염귀염한 외모인데 눈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일단 첨 2-3분은 어색했는데 좁은방에서 딱 붙어있다 보니 키스를 하며 소소한 얘기들로 긴장을 풀어 갔고
생각보다 매니저 말수가 적은편인데 대화 스킬이 능숙해서 말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는 상당히 편했습니다.
사당투유 특징이 키스는 정말 한없이 할수 있는 컨셉인데.
여기 업장이 가이드라인이 있는 업장이라 그 이상 스킨쉽은 좀 어색한 분위기가 나올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 감안하시고 즐겁게 이쁘장한 매니저와 키스하고 소소한 대화로 시간 보내는 업장이라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일단 키스할때 좋은 향기가 나서 상당히 흥분이 되었고.
뭐랄까. 소개팅 하고 에프터에 성공해서. 집에 바려다 주는 차안에서 소극적인 스킨쉽과 키스를 하는 분위기처럼
아주 은은하고 차분한 적당히 기분좋은 분위기로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영 매니저가 담배를 안피워서 냄새가 안나서 너무 좋았고.
몸매도 좋고 여리여리 해서 포옹을 할때 한품에 안기는 그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적당히 대화 키스 대화 키스 포옹정도의 패턴을 반복하다가.
조금 깊게 만져보기 위해 시도를 하면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게 거절을 해서 큰 무안함이나 기분상함은 없었습니다.
상대를 능수능란하게 잘 응대해주고. 기분 안나쁘게 얘기를 해주어서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무안한 분위기는 지영이가 먼저 키스를 해주어서 금새 풀릴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버스 못타고 춥고 갈떄 없으 또 보자 라는 약속을 하고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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