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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이 되면 뭔가 계획은 거창한데 막상 이것저것 하다보면
막상 시간이 애매해집니다...
그래도 이번 쉬는 날에는 먼저 힐링으로 꼭 갔다와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었기 때문에 점심때 바로 나와서 힐링으로 이동합니다.
길은 안 막히고 뻥뻥 뚫려서 금방 도착할 수 있더군요
실장님께서 반겨주시고, 간단한 안내를 해주신 뒤 바로 결제 도와줍니다
옷 벗어놓고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샤워한 다음 수아랑 인사 빠르게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피곤했던지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잠이 들었나보다....
누군가 제 몸을 깨워주는 느낌에 일어나보니 시간이 제법 흘렀네요
어떻게 된 건가 당황하고 있는데 수아씨 말씀이 마사지 받다가 갑자기
제가 뻗었다고 하더군요
요새 피로가 잘 안 풀리기는 했지만 이 정도면 몸이 어디가 안 좋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 였습니다
귀여운 모양의 가슴. 귀여운 와꾸. 매끈하게 관리된 아래로의 바디...
제가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수아가 딱~~그런스타일~~입니다
수아가 간단한 준비 이후 바로 서비스 받아보는데 서비스도 굉장히 잘 합니다
애무 실력도 좋고, 잘 하기도 하는데, 애무하는 와중에 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더 꼴리더군요
애무를 다 받고나서, 수아랑 합의하고 진짜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여상 가볍게하고, 눕혀놓고 하는데 연애감도 좋고 저를 꽉 안아주는데...
부드러운 바디가 감겨오는 맛이 저를 조루로 만들어버려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찍... 하고 싸버렸네요.ㅎ
다 끝났는데 내가 너무 했나 수아가 허리가 좀 아프다 하네요 ..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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