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원주에 출장와서, 탐방해 봅니다.
20시경애 구 원주역 인근으로 이동합니다. 유명하 수성여인숙앞에는 주차가 힘들어, 인근 대원여인숙으로 입장합니다.
퉁퉁한 주인아줌마가. 누구누구 아냐고 물어봅니다. 선배님들 지명도 높은, 연재 나왔나고 했더니, 오늘 휴일이라고 합니다.
그럼 누구 있냐 하니, 겨울, 당근, 하나(니?), 미소 등이 있다 합니다. 새로운 분 없냐 하니, 선희있다 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여기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합니다. 50대라고 합니다. 착하고, 상냥하다 합니다.
20분 뒤, 선희님 입장. 헉. 60대 입니다
슬랜더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A컵입니다. 몸무게는 50 않딜 듯 합니다.
마음이 약해, 빠구도 못하고, 추우니깐 들어오시라 합니다. 탈의 합니다.
엎드려서, 옷정리 할때 본 뱃살과 젖가슴이 축 쳐졌습니다.
꼬추가 꼬무룩 합니다. 도저히 서질 않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새우셔서, 기어히 입수합니다.
열심히 피스톤 하시는데, 저는 쳐다 볼수록 없습니다.
다시 죽어서, 간신히 손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숙소에서 본, 야동 생각하며 발사 했습니다.
60대 이모님은 처음인데 서로 힘들었습니다.
1년여 만에 다시 찾은 원주는 그동안 더 퇴보한 듯 합니다
글 잘쓰시네여
고생하셨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