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분의 회원님의 주안 뒷역에
나경다방 후기 하나로 잠깐동안 핫했었죠ㅎㅎ
저는 그 후기가 올라오기 전부터 가끔 한번씩
일 있을때면 한번씩 들리던 곳 이었습니다.
한달반정도 동안 10여차례 방문했습니다.
저도 처음엔 살살 구슬려서 한번 할 생각으로
얼굴익히러 다녔지만요....ㅋㅋ
저는 회사원도 아니고 개인적인 시간이 아주
많다보니 죽돌이 짓을 할 수 있습니다.....ㅋㅋ
그냥 아주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간 봐온걸
적으려다 보니 글이 길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댓글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글이다
생각되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기 이전에도 동네 할아버지들 손님들은
상당히 많은 편 이었었습니다.
한국말도 잘 못하는 마담에게 얼마를 더
팔아줘야 오입질 한번 해주냐던 그 패왕색을
두르신 할아버님이 기억에 남네요..ㅋㅋㅋ
오입질이라그러면 그 처자가 알아듣겠습니까ㅋㅋ
키는 163~165정도 될거 같고 40키로때 후반정도?
나이는 본인 말로는 27인가 28이라고 했었구요.
전형적인 슬랜더 아가씨 입니다.
그렇다고 오피에서 에이스급 정도 되는
그런 사이즈는 또 아니구요.
눈가 주름도 살짝 있는편이 맞구요
나이에 비해 피부 탄력이 그리 좋지도 않고..
세번이상 보다보면 처음 봤을때 그..
오..괜찮은거 같은데? 라는 느낌보다 점점
그냥 베트남 여자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어떤분 댓글엔 아예 대화가 안통한다.
한국말 몰라요. 라고만 한다. 는 글도 본거 같은데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한 정도 이지만 조금 문장이
길어지거나 어려운 단어가 섞이면 그 분 말씀처럼
못알아 듣습니다ㅋㅋㅋ
저는 약 한달 반동안 10여차례 방문했고 일부러
서비스에 대해서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손님들이 오셔서 나누는 대화소리만 들어도
서비스는 안하는 곳 인걸 알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떡을 칠만한 공간도 아예 없고..
손이나 입을 진행하기에도 테이블 칸막이가
너무 낮고 또 너무 붙어있으며 쇼파부터가
너무 작고 좁습니다...
몇번 방문 하는 중에 그 한분의 후기 이후로 확실히 엄청
바빠지더군요. 비교적 젊은층 보다는 중년층
이상의 동네 할아버지들이 더 많았던 작은 가게에 젊은
분들이 많이 드나들기 시작했고 또 차를 주문하기
전부터 서비스는 얼마냐. 있냐. 없으면
다음에 오겠다며 나가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3~4분은 우리 여탑 회원님 이신지...
왜 누구는 나가서 7만원에 해주고 누군 안해주냐
너 여기 옆에 여관가서 했던거 다 알고온거라며
목소리를 높이시기도 하시더군요...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우리 후기 보여주시는 분
인듯 싶네요...
한분은 딜이 잘 안된다 생각드신건지
10만원. 15만원. 18만원 까지 부르고
나가시더군요...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 제가 틀린걸수도 있습니다.
거긴 서비스 다방이 아닌거 같아요ㅎㅎ
물론 그 회원님께서 후기에 작성하셨듯 아주
잘생긴 외모라면 혹시 또 모르죠ㅎㅎ
항상 착석해서 조용조용 대화를 나누다가
손님이 나갈때 만원짜리 한장을 건내면
누구보다 밝고 큰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하는 아가씨 입니다ㅋㅋㅋ손님이 나가는걸
제일 좋아하는 아가씨에요...ㅋㅋㅋㅋㅋ
서비스 다방은 아니어도 그래도 옆에 앉으면
여우짓은 좀 하긴 합니다.
외투를 벌려서 품에 폭 안기기도 하고
깊숙히는 아니지만 허벅지 사이에 손을 찔러넣기도 하고
손깍지를 낀다거나 가슴을 밀착시키며
팔짱을 끼고 기대 안기기도 합니다.
한분이 들어오시지마자 착석 하지도 않으시고
서비스 하러 나가자며 우두커니 서서 노려보고 계시고
마담은 서비스 없어요 라고만 반복하며
돌려보내고는 옆에 와서 요즘 이거 하자는 손님이
많아졌다며 본인은 커피손님이 많아서 한번도
서비스 한 적이 없는데 자꾸 나가자고 하는
손님이 계속 온다고 틱틱거리더군요.
그럼 둘 중 한명은 거짓말인거죠...
물론 아가씨 말을 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우리 회원님이 쓰셨던 후기도 100프로
믿지는 않구요....
그분께서는 진짜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수도
있고...아니면 시간과 소정의 돈을 들여 작업을
해봤지만 먹히지 않아 니들도 당해봐라 식으로
허위 후기를 작성하셨을 수도 있잖아요...ㅋㅋ
그냥 와서 커피마시고 빨리 가는 손님이 제일
좋답니다.ㅋㅋㅋㅋ
물론 제가 틀린걸수도 있습니다.
그 아가씨 마음에 들면 누군가는 뭐 5만이든
7만이든 본인 마음대로 줄수도 있는거잖아요.
가셔서 서비스 물어보시고 콜 하면 나가셔서
즐기시면 되고 거절하면 아 나는 존잘이 아니구나
하고 돌아 나오시면 됩니다...
지가 주고 말고 정도는 결정할 수 있는거잖아요
거기서 누군 줬네 안줬네 골목에 여관을
가서 해줬네 안해줬네...
잘생기면 주고 난 못생겨서 안주냐..이런건 우리...
하지 말아요...제발....
글보고 당겨옴.첫잔먹을때 생깜.가려니 웃으며 애교부리고 한잔더먹으라함.결론3잔먹고 가슴 넣어 만지라해서 만지고나옴ㅜ
꼭지도 작고 별 감흥은 없어요.... 이빨에 라미네이트해서 그런가 간혹 입냄세가 날때는 좀 깨는 경향이
굳이 말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있다가 보면 알아서 하던데..
ㅋㅋㅋㅋㅋ 저는 키스 되나요? 뭐 되나요? 물어보는게 제일 웃깁니다
아무리 되는 곳이라도 안 되는 놈은 꼭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안 되는 곳이라도 되는 놈은 하나쯤 있을텐데 그걸 물어보면.. 참
거기에 얘는 되는데 나는 왜 안 되냐 하는 놈들까지 있으니 ㅋㅋ
오래전부터 업소도 많이 다녀보고, 업소 아가씨들 개인적으로 많이 만나도 봤는데 업소 아가씨들 대부분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합니다. 믿을만한 사람들이 아니죠. 물론 제가 만나봤던 사람들은 전부 한국 여성이었고, 최근엔 외노자들이 많으니 좀 다를 수도 있지만, 뭐.. 비슷할 거에요. 그렇지만 이런곳에 올라오는 후기들도 거의 대부분 과장돼 있습니다. 그러니 후기들은 그냥 참고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암튼 정성어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돈에 관련해서는 거짓말 잘합니다 특히 벳걸들이 젤 심한거 같고 중국애들은 공짜를 많이 바라죠 ㅡ 과일 먹고싶다 고기 먹고싶다 그러면 로진 할배들이 사다 바치거나 돈 부쳐주고 ㅋㅋ~~ 근데 진실을 이야기하는 애들도 있긴합니다 ㅡ 거의 80프로 이상 터놓는 애들 많아요 의외로 친해지면 그만큼 숨기는거 적은 애들도 간간히 있죠 ㅡ 아주 재밌는 이야기 많치만 할수는 없죠 ㅋㅋ~
늙브롱님 글 잘 참고하시길, 그리고 클리셰리스형님은
누군지 알꺼같은데 반갑습니다 ㅎㅎㅎㅎ
인천 차이나, 안산 히카루두님 ㅎㅎ
다방 이기때문인가
증말 개모지리들 많네요..여기서 줏어듣고 했다는거 알고 왔다고..우케케케케케 ..아~~오랫만에 졸라 웃었네
도전하는 도전인들 대단하네요
어떤 할배 한 명 빼주긴 하던데 ㅋㅋ 불 꺼져 있어서 혹시나 하고 내려갔더니 가게 안 불은 켜져있길래 뭐지 하고 좀 기다렸더니 불 켜지면서 50대 할배 나옴
그 아재 와꾸 보니 와꾸로 가리는 느낌은 아니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