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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어자마다 육변기로 보이는 시기가 와서 풀어줘야겠다 싶었는데 부평역에 일 보러 갔다가 옛날 후기들 찾아보며 만복여인숙 들아갔습니다. 부평에는 처음 와서 그런지 주인아줌마가 약간 경계하며 혹시 공무원이냐고 물어보네요. 씻고 기다리는데 좀 오래 걸렸습니다 대략 20분? 마르고 키 크고 긴 생머리에 성괴처럼 생긴 30대 후반 40대 초 언니가 들어왔는데 저한테 짜증내지는 않았지만 피곤하다고 투덜투덜 하는게 악간 별로였습니다. 벗고 몸매 보니까 가슴 작고 슬랜더네요. 애무는 그냥 적당했고 여상 안 해준게 좀 그랬습니다. 벌러덩 누워서 신기하게 다리를 위로 들어주네요. 세게 박다가 다리 내리고 여상했는데 그동안 굶으며 쌓인 성욕을 이 언니에게 풀면서 투덜투덜거리던걸 제대로 혼내줬습니다. 미친듯이 세게 박아대니까 계속 아응 아아앙 야한 신음소리 방 안에 울리도록 크게 내니까 뭔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언니가 너무 힘들다고 하길래 그냥 뒷치기로 빨리 끝내려고 후배위로 바꿨는데 이때도 미친듯이 세게 파워풀 피스톤질 하면서 스팽킹까지 할까 하다가 언니가 뭐라고 할까봐 그냥 빨리 박고 안에다 정액 듬뿍 싸줬습니다. 좀 오래 격하게 해서 그런지 언니가 계속 힘들다고 투덜투덜 찡찡대는데 이름 물어보려다가 그냥 귀찮아서 안 물어봤습니다. 옛날 후기들 찾아보니 하나? 안나? 인것 같은데 계속 안 나오다가 오랜만에 나왔다고 합니다.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굶주리다가 물빼기엔 나쁘지 않았습니다.
본인의 직업과 상관없이 매번 투덜 투덜 거린다면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것이 아닐까요....
어쨌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분이랑 노콘했다가 한달동안 고생했습니다..ㅠ
보통 항생제 일주일이면 낫지않나요??? 머때매 한달동안이나 고생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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