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오늘 오후 외근나와서 시간도 붕뜨고 날은 추우니
한게임하러 대흥장에 가보았습니다
지난번처럼 대림어린이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5분거리에 있네요
1층 카운터 사장이모에게 이슬 불러달라고 합니다
대흥장은 처음 방문인데 시설이 흠 ㅋㅋ
문열자마자 화장실겸 샤워기있고 그렇군요 ㅋㅋ
대충씻고 30분쯤 기다렸습니다 대기가 좀 기네요
설렘과 불안함을 안고 문을열고 들어오는데
60대정도로 보이는데 영포티 스타일을하고 들어오는군요
첫마디가 처음보네? 하자마자 조선족말투...
분홍색마스크에 머리는 똥머리를하고 흰색 롱패딩
안에는 나시만 입고 아래는 래깅스만 입었습니다
화장도 엄청 진하고 입술은 시뻘겋게 칠했네요
후기를 보고 생각했던거 보단 괜찮았습니다
브라를 착용한 채로 아래쪽만 애무를 해주는데
10분정도 아이컨택을 하면서 애무를 합니다
얼마나 부담스럽던지...
이제 본게임 시작할까? 하더니 벌러덩 눕더군요
그냥 콘착용하고 팍팍팍팍 박고 찍~ 게임끝
끝나고 나서 힘이 왜이렇게 좋냐면서
100미터 달리기 끝나고 숨이 찰정도로 힘들다네요
후기에서 처럼 키스를 하고 뭐 보지를 빨아보라고
그런건 못들었고 시도도 안했습니다
빽보지인데 거무티티한게 흠... 별로에요
이쁘지도 않고... 암튼 별로입니다
재방문은 안할듯 합니다
다음에 또 새로운 도전을 해봐야겠네요
항상 감기 조심하십쇼 형님들~
추천드립니다.
벽지랑 이불보니까 벌써부터 간지러뷰ㅠ 와 세맨바리 걸리게 생깃네
실제로 바닥 기어다니는 바퀴벌레 목격한 1인 입니다.
물론 잡아서 죽이긴 했습니다.
계속 먹어봐 맛있어 해서 억지로 빨고
몸매는 ET몸매 가슴은 큼
뻘건 입술 칠하고 오는 것은 여전하네요..ㅎ
추천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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