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사거리 인근 천궁 후기가 너무 좋와 보여서 월요일날 방문 마음먹고 가는길에
람보르기니 슈퍼카에서 어떤 머리 묶고 젊어보이는 남자가 내리더니 제 앞으로 걸어가는데
남자가봐도 좀 생겼더라고요 돈까지 많은지 차도 부럽...
근데 가는 방향이 어찌 비슷 한 느낌? 아니나 다를까 천궁으로 바로 들어가는데
와씨 제가 들어가면 안될거 같은 분위기라 바로 빽......
그후 황제 갈려는데 문닫혀있고......골드 갔다왔네요
골드 마담 얼굴보고 런했습니다.
다시 천궁 기웃거리는데 서비스 타임인지......한참 기다리다 그냥 왔습니다.
젊고 돈 있는 사람도 다방은 다니나 봅니다
진심 포스때문에 그런지 그냥 돈많아보여서 그런지 어구 하면서 바로 턴한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ps 혹시 회원분인가요?
과거 이건희 회장님도 40대 조선족 접대부들을 불렀드랬죠.. 취향이라는게 있습니다 ~~
ㅋㅋ 콜벳 형님 람보르기니로 차 바꾸셨나
세상어케사냐 ㄱㄲ
한정식이나 양식 먹는 재벌회장도
아주 가끔씩은 분식집 라면같은게
땡기는 날이 있는법입니다
맞습니다.
다만, 분식집에 가진 않겠죠.
시켜 먹지 ㅎㅎㅎ
아 회원님들 글 솜씨가 으뜸 입니다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람보르기니 차주가 다방 간다는 건 ㅈㄹ 희귀하네
나이가 30대 중반로 보이긴 한데 천궁에 무슨일 생기기 전에 빨리 내일 이라도 방문 해야겠어요
장발 존잘 람보르기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곳을요
혹시 천궁 봉잡은 듯? 아님 돈 거래 하는 사람인가..? 진심 저도 이해가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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