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타고 서울 올라가다가 잠들었는데 천안역 하차 안내방송에
잠 깨고 이번에 가볼까하고 천안역에서 내림
그동안 눈팅만 해와서 네임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
'찾는 아가씨 있어요?' 이 한마디에 어.........하다가ㅋㅋ
'누구 있어요' 하니까 출근 하신분들 불러주시는데
그동안 눈팅으로 봤던 유명한분들 한분도 안계심;
그래서 기왕 맘 먹은거 '날씬한분 부탁 드려요' 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감
담배하나 피고 쇼츠 좀 보다뵤니 좀 귀여운 스타일 아가씨 오심
서비스 받을거냐 해서 ㅇㅋ 하고 서비스 받고 눈팅하다 보면
여상도 해주는거 같은데 입으로만 적당히 해주다
'오빠가 올라와' 이러고 눕길래 존나게 쎄게 박음ㅋ
쪼임도 나쁘지 않고 와꾸도 귀염상이긴 한데 슴은 A보다는
크고 B보다는 작은?
나쁘지 않은 천안 첫 경험이었음 재접률은 60%?
근데 소라 보러 천안가진 않을거 같고 다른분들 보러
초성 자제하자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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