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탑 가입해서 얼쑤상님의 글을 보고 30대? 하고 가보자하고 다윈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지만 입구에서 조금 고민하다가중곡역쪽에 위로 보면
루비다방이 있길래 간판이 좀 꺠끗해서
루비다방으로 향해서
일단 지하고 자리마다칸막이는좀 높네요
들어가니 손님이있는데
손님 앞쪽테이블로 잡아주는데 칸막이 가높아서 대화내용만 들리는정도라서
일단 뭐먹을꺼냐고해서 커피먹는다고하고
30대후반의 아시아인인데 좀 포동한 한국말잘못하는 외국인이 들어오네요
그러면서 이야기하는데 옆테이블소리가
사장님이랑 손님이랑 뽀뽀하는소리인지 빠는소리인지
쪽쨖 이런소리가 들려서 똘똘이가 반응을할려는데 갑자기 옆 아가씨가 내 똘똘이만지면서
오빠 이거 해? 그래서 얼마냐니까
커피 셋팅비 5 자기 5만원 달라고 자기잘한다고
내가 비싸다 그러니까 키스할려고 하고 막 팬티손에 똘똘이 만지면서 비싸 그럼 얼마 얼마 하는데
피부랑은 부드러운데 사장소리가 더 꼴리는거같구 너무 해퍼보이니까 10만원이면 5만원 더추가해서
어린이대공원쪽에 마사지하고 중국인 20대가 혀로 온몸 핧아주는곳 가는게좋을꺼같다는게 더커서 일단
차값만 만원 계산하고나옵니다
그리고
20대 라는 그 말떄문에
다윈으로 향합니다
지하로들어가자마자 자리 안내해주는데
한손님이있다는걸 보고 나갈까 생각을했는데
일단 앉으라고해서 커피먹는다니까 글에서 본거같이 끼워팔기처럼 2명이와서
한잔씩 먹네요 주인은 진짜 눈치가 없는건지 걔속 말만걸고
40대로보이는 아가씨는 커피를 진짜 순삭시키고 손님있어서 손님한테 가네요
근데 두분다 술을 좀 많이먹은거같은느낌이 들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옆에 앉으셔서 얼굴이야기 몸매이야기 하면서 터치하니까
그러면서 사장은 자꾸제 똘똘이를 만지네요
그래서 물뺴주냐니까 자신은 사장이라 안한다 시전 근데
만지는건 뭐라안해서 아가씨기다리면서 사장만지면서있었는데 한손님이가고
40대 슬랜더의원피스만입은 중국인이 멀리서봤을떄나 들어와서 봤을떄는
진짜 오나미 라는느낌 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은 좀 아닌 그래서
제 옆에 앉아서 말하고 손님이와서 사장님이 그쪽테이블로 가는데 단골인지 진상인지
사장님이 거기는안되 만지지마 막이런소리가 들리고
내옆 중국인은 와인먹겟다해서 와인에 ㅆㄳ 어떄 하니까 답은안하고
계속 만지고 빨려고 똘똘이를 닦아준다 그러면서 한번빨고
아 내 안에 들어와도 근방할ㅇ텐데 10어떄 막이러길래 나는 8이면 한다
그러면서
8은 입이라고 입으로 진짜 열심히하고 목까시는 느낌이 좋더라 그렇게 계속해주다가
돈더쓰고 하라는데 뭔가 2만원인데 아깝다는생각이 그냥 손으로 할려길래 난입이좋아 하면 입으로할때 입오기전에발싸해서 얼굴에묻었는데
쌩얼이라서 그냥 물티슈로 닦고 멘트가 봐봐 나잘하지 결혼안해서 쫍보인데 나 한번 맛보면 나만찾을껄? (늙탱이싫어요..) .다음엔 밖에서 하자
하더라 5만원에 밖에서도 한번 해준다고 하더라 번호까지주는데 ..(죽탱이 마려웠다)
그러고 나갈려는데 로또 사서 현금이없길래 카드로 8긁고 나왔다
정보좋으면 중랑구 다방들 후기 더올려줄꼐 형들
곱게 늙은 주인과 슬랜더중국인과 통통한분있다는데 통통한분은 램덤이라네요
좋은 정보 감사요~
중곡동 건마 가성비 좋지요
사장이 애들 마인드 교육시키는지
전체적으로 서비스 굳
어디일까요?ㅜ 상호가..
저도 20대 어린이대공원 정보좀 알려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