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윗동에 서식할때 후기 입니다
부평역의 ㅇㄱㅂㄹ는 다들 유명해서 잘 아실꺼고
색다른 재미를 찾아 다방을 다닐때 일대에서 유명한 다방을 갔다 문을 닫아 헛탕 치고 돌아가던중 대로변에 있는 곳을 그냥 들어갔다 알게 됐습니다
지하 내부는 나름 음악 다방처럼 꾸며 졌지만 소파 위로 높은 칸막이가 아~ 역시 하는 느낌을 받았고
구석진 자리에 가서 기다리니 사장님이 카운터 쪽에서 오지 않고 다른 자리에서 오시더니 머 커피? 하길레 커피 말고 딴거~ 하니깐 ok~ 잠깐 기다려~ 하고선
앞 손님 마무리 하러 가셨다 오더군요~
작은거3 큰거5여서 큰걸로~ 보통의 다방과 달리 따로 방이 없이 소파에서 하는방식으로 그자리에서 바로 훌렁~ 훌렁~
슬랜더한 몸매로 쪼임좋고 키스도 가능했습니다.
옆 좌석에 딴 손님 있는데 거기서 하니깐 긴장이 되어 근방 끝나고 나왔습니다
제가 갈땐 소문이 덜 타서 사람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람많다고 해서 걸렀었던...
와꾸 몸매 어떤가여?? 복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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