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 거유에 환장하는 저는 유이 빨통이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젠가 꼭 방문해보겠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큰 맘 먹고 의정부까지 달리게됐습니다
핑크장 첫인상은 어둑어둑한 골목길에 있어서 처음엔 보이지 않아서 지나칠 정도였습니다
2층 올라가는 계단을 오르니 잠겨있는 중문이 곧바로 열립니다
친절한 주인줌마 안내를 받고 호실 입장
고추와 똥꾸멍까지 잘 닦고 기다리자 유이가 들어옴과 동시에 빠르게 스캔합니다
다들 김현정과 비슷하다고 하시는데 저는 진희경과 더 닮은 것 같더라고요 와꾸바리 합격입니다!
훌렁 옷을 벗어가니
아... 젖소 같은 빨통을 꺼내는데... 역시 저는 깡마른 슬렌더 보다 무조건 육덕 거유입니다
콘? 노콘? 전 단한번도 바리에서 콘을 낀 적이 없죠..
바로 노콘 외칩니다
제 위로 올라와 바로 애무 시작
양 꼭지를 정성스럽게 빨며 사타구니 무릎 다시 랄부와 고추까지~ 너무 좋습니다
애무 후 여성상위 시전
쪼임이 좋다고 느껴지진 않았으나
수박 같은 젖통이 눈 앞에 흔들리는 폭력적인 구도가 미치겠습니다
바톤터치하고 정상위로 강강 박아줍니다
그런데 이것봐라?
왠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골반 합이 잘 맞는달까요
고추가 촉촉한 유이 보지 안으로 쭉쭉 리듬감 있게 잘 들어갑니다?
하지만 평소 잘 싸지 못하는 저는 결국 질싸하지 못하고 발기가 풀려버립니다
이럴때는 제 전매특허!
젖 빨며 손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후기로는 가슴을 못 빨게 한다고 본 것 같아
조심스레 애교를 부리며 젖을 빨며 손으로 해결한다 말합니다
다행이도!
조금만 빨아야 돼~
라며 팔굽혀펴기 자세로 제 얼굴 위로 올라와 풍만한 젖을 입에 물려줍니다
저는 이성을 잃은 채 크고 따듯하고 말랑한 유이의 젖을 개걸스럽게 빨기 시작했고 유이는 자신의 젖을 빠는 저를 지켜보며 신음을 흘립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쭈욱 좆물을 쌉니다
아... 역시 소문대로 유이는 상타치 바리가 맞습니다
이런 젖통과 이런 서비스 와꾸는 흔한게 절대 아니죠...
거사를 치르고 유이에게 퇴근시간을 물어보니 9시라고 말하네요 근데 더 일찍 갈 때도 많다고 하니
유이 접견하실 분들은 7시에는 가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만 안 멀면 자주 갈 텐데... 너무 멀어서 또 갈 엄두는 안 나네요
추천 합니다
한번 접견해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리..
가슴절대안된다고하던데 진심 가능한거입니까? 모든걸 걸수있습니까? 정말 궁금해서그렇습니다 가슴 안주던데 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너무 크다고 하진마시길 왜냐하면 이거믿고 가는분들 전부다 작다고 할수도있어요 C컵이에요 진짜 C컵 절대로 D는아닙니다 저 몸매에 D 되려면 좀더 커야되는데 키작은애들보면 C컵 상체3/2 차지하는데 유이는 상체 4/1정도 차지하는거같음 진심 C컵맞음 저거는 B보다 크고 D보단 작음 그리고 바리다녀보시면알겠지만 유이만한 엉덩이는 못본거같아요 살집있는 탱탱+흐물 섞여있는느낌? 쳐진것도없고 저는 그게좋았어요 마인드랑 피지컬 그리고 깨끗한몸매 서비스는 당연히 왓따이구요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 하필 북한바로밑에라서 조금만더올라가면 38선 경계선까지 갈수도있는 ㅋㅋㅋㅋ
물론 약간 안 되는데 그냥 해줄게 이런 느낌이긴 했습니다
사람마다 크기에 대한 기준이 다 다르니…
폭유까지는 아니어도 확실히 큰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사이즈의 바리가 흔한건 아니니까요
그렇군요 씁쓸하군요 뭔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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