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님들! 총평부터 말하자면 보징어입니다.
연말이라 친구들이랑 경인교대역 근처에서 한잔했습니다.
술을 마신지라 원래 잇던 지명 보려면 대리 불러 타고 가야돼 귀찮고
지난 여름에 여기 갔던 거 생각나서 방문 했습죠.
1. 예약
마통이나 전화 예약 있던데, 그런거 없이 갔습니다.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단 얘깁니다.
2. 지난번 방문
옆동네에서 후기랑 이름 가격 보고 갔는데
얼굴은 못 생겼지만 육덕진 냔이 안마는 하는 둥 마는 둥하다
먼저 키스 박고 끈적지게 몸을 다 훑기도 하고
뒤집어서 먹기도 하고 엎어라 뒤집어라 하며 괜찮아서 갔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제동생을 가만두지 않더군요.
육덕진 몸에, 염색을 한 머리였습니다.
정보 차원에서 예명 아시는 분은 댓글로.
3. 이번 방문
술먹고 육덕진 애 생각나서 간 거지만 예명도 까먹고,
옆동네가 폭파되는 바람에 예명 확인도 못하고 해서
걍 아무나 보자 해서 갔는데
사장 아저씨가 닝닝 있다고 서비스 좋다더군요.
4. 닝닝
그냥 40대 중국인인데 평범합니다.
저번 냔 보다 얼굴은 괜츈한데 가슴이 B정도. 뭐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졸라 어두운 방에 얼굴이 뭐 그렇게 중요하진 않고.
암튼 삼각 받고 제가 뒤집어 먹으며 허벅지를 지나는데 시펄 보징어가...
허벅지에서 중앙으로 갈때 얘도 기대했는지
하흥~ 소리내며 벌렸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하다 ㅋㅋㅋ
콘 끼고 끝내고 언능 샤워실 가서 세번 닦고
집에 와서 남성 청결제로 또 씼었습니다ㅠ
서비스 마인드는 나쁘지 않고
나한테 중국말로 뭐라 뭐라 하면서 또와 했는데
미안하다. 다시는 안갈 것 같아..
보징어도 보징어인데 공용 샤워시설이 너무 드럽습니다.
지린내도 나고.. 걍 대리 타더라도 보던 지명이나 보던지
새로운 모험을 위해 떠나던지 해야겠네요.
벙커로 갈수 있다면 벙커가 추천이고 벙커 인증 안되는 분은 여기 보미, 그 고릴라 닮은 은지?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어디 타이 인데… 암튼 그러네요.
인증은 전화해서 하면 되나요??
이미 포함된 거 적어놨습니다
모르겠어요. 자주 가는 곳도 아니고, 좀 지저분해서 안 가려구요
거기 보미 맞나요? 그분 못본게 아쉽네요.
놀때 봣어야됫는데
보미 중국에서 왔어요. 노콘 질싸로 후끈하게 즐겨보시죠.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