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급 땡겨서 어플을 돌렸는데,
김포에 사는 처자 (20살 157 46 b)와 이야기 했어요
처음엔 차에서 1회 30을 말해서 넘 고페이라고 하니 2회에 30으로 이야기하길래, 차에서는 2회는 힘들다 1회에 18로 이야기하니 1시간 뒤에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만나려 차 시동켜놓고 담피하면서 대화를 더했는데
처자 : 시간이 없다고 계속 빨리와라 와라
나 : 지금 출발해도 30~40분걸리고 관계면 20~30분 걸리는데 정말 가도 되냐?? 약속 시간 얼마나 남았냐??
처자 : 괜찮다..빨리와라 아파트 주차장 지하 2층에서 하면 된다.
나 : 아파트 주차장에서 싫다. 각목같은거 생각해서 싫으니 주변에.이동해서 하자
처자 : 시간없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하자 핸드폰 꺼두겠다.
이런식의 대화를 하다가 느낌이 싸해서 결국 안갔습니다.
혹시 만나보셨던분있을까요???
민증은 잃어버려서 패스보여준다는 것도...이것도 걸렸습니다..
다른 님들 말대로 민짜에 한표.~~
근데 대화 내용처럼 시간 재촉해서 빨리오라는 년들 만나보면 업소이거나 진상이더라구요,, , , ,
근데 요즘도 어플 언니들 있나요?
대부분 생긴년들은 해외로 많이 간듯한데,,,,
그래서 가고 싶을걸 엄청 참았어오 ㅠㅠ
각목보다 민자 일 확율이 높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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