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발정으로 인해 근처에 송림으로 고고...
유진,그린 어딜갈지하다 유진으로 입성함.
샴푸 있냐니 30분 기다리라 면서 203호 기서 씻고 담배빨면서 기다림.
30분정도 지나니 인터폰 울림... 불안하다....
샹푸 1시간 추가 끊겼다 함... 닝기리...
빨리되는 아가씨 물어보니 전화 돌리고 걍 보내준다하여 알았다함...
통화 후 더 기다린지 15분 정도 뒤 똑똑 하고 입장...
발정된 상태여서 아무것도 눈에 뵈는거 없고 아무 생각없이 배출에 힘을 쏟음.
배출 후 현타 옴... 쪼짤쪼짤 되는게 귀에 들리기 시작....
자기가 근래 살이 많이 쪘는데 이제 살 뺀다.. 자주 찾아달라 엥엥거림.
알았다 하고 빤쓰런 함....
승무시절 샴푸 (=송림 현아)는 남자 생겼습니다
1주일전에 간석동 인쌩맥주에서 20후~30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팔짱끼고 히히덕거리는거 직접 봄
개인마다 케바케 지만...
제 기준으로는 그 동네에서는 평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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