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w 키스방 하은이를 보고 왔습니다.
여긴 주차가 좀 어려운 편이라 안추울때는 대중교통으로 많이 다녔는데. 요즘같이 추운 날씨엔 주차하기가 좀 힘들어
먼곳에 주차하고 잠깐 걸어가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출근율이 좋은편이라 시간 맞추기 쉽고.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하은이 가장 좋은점이 담배를 안피워서 키스할때 담배냄새 안나서 좋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담배냄새 나면 좀 깨는데.. 하은이는 그런냄새가 없어 오랫동안 키스하며 스킨쉽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입에서도 상큼한 향기가 나는것 처럼 쾌적하고 은은한 가글냄새가 참 맡기가 좋았습니다.
키는 163-4 정도인데 머리가 작아서 키가 더 커보이고. 첫인상도 딱 관리하는 여자 스타일이라
몸매와 비쥬얼로는 호불호 갈릴일은 없을듯 합니다.
더군다나 몸매 비율이랑 몸매가 좋은 편이라 여자는 무조건 관리 관리 를 느끼게 해주는 매니저 입니다.
대화 할때도 어색하거나 침묵 하는 분위기 없이 시간내내 이런저런 얘기하며 웃어도 주고 질문도 많이 해주고
어색하다 싶을때 키스와 포옹을 적극적으로 해주어서 꽤나 즐겁고 흥분되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특히나 팔베개 해주고 같이 누워있을때 몸으로 느껴지는 몸매 라인은 꽤나 훌륭한 몸매 였고
피부도 상당히 부드럽고. 탄력이 느껴질 정도로 몸매도 좋습니다.
특히 피부가 상당히 하얀편이라 보는즐거움 가볍게 만질때의 그 감촉은 지금도 여운이 도는듯 합니다.
그리고 서로 꼭 안고 마주보며 키스를 나누다 키스를 마친 후 저에게 날리는 눈웃음은
와 어쩜 이렇게 섹시하고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확실히 자기관리 잘하고. 상대방 배려하고 잘웃어주는 이런 부분들이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에서 군림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포옹하고 누워서 꼭 안고 다시 키스하고 가벼운 스킨쉽을 하는 패턴을 반복하다
마지막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때는 서로 꼭안고 다시한번 키스를 나누며 저에게 웃어주는 눈웃음을 보고
힐링을 하며 기분좋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출근울이 좋은만큼 저 시간맞을때 종종 자주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
특히나 시간이 다되어서 정리를 하고 마지막 포옹을 하며 하은이 엉덩이를 꼭 잡고 키스를 나눌때는 정말이지
들어안고 집으로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집근처라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메니저였는데...어느 날 갑자기 블랙 걸려서 ㅋㅋ ㅠㅠㅠ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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