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담당자님과 백악관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백악관은 이름이 바뀌기전 릴렉스때 미소, 미연 매니저가 유명할때부터 다녔으니 거의 8년이 넘어가는거 같네요.
우선 간단한 백악관을 얘기하지만 위치도 좋고 실장님 친절하고 매니저 어느 누구하나 후회하지 않을 정도라 자주 방문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신중동역에서 도보 5~1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괜찮고 차를 가져가도 주차권을 주시기에 이동하기는 정말 편합니다.
지방에서 생활하다가 몇개월 전 서울로 온후 다시 백악관을 방문하다 보니 못본 매니저가 많아서 아주 좋습니다.
어제죠.... 6일 토요일 저녁때 방문했습니다.
예진 매니저가 된다길래 예약하고 바로 방문하였습니다.
원가권 결재하고 실장님 안내받아 샤워 후 방에 대기하는건 다 똑같죠ㅎㅎ
저는 똑똑 노크소리 나기전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설레는거 같습니다.
더욱이 처음 보는 매니저는 더 그렇겠지요ㅎㅎㅎ
예진매니저 입장하는데 외모가 상당히 이쁩니다.
섹시하거나 그런 느낌보다는 귀여운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안내받고 엎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다른분들 후기처럼 마사지가 아주 시원하진 않지만 열심히하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집니다.
조근조근 마사지를 받다보니 잠깐 잠들정도로 잘 받았던것 같습니다.
마사지는 다 끝나고 기다리던 서비스의 시간입니다.
돌아누우라고 해서 누웠더니 올탈하고 옆에 올라와 안겨서 가슴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꼭 애인이랑 하는 느낌입니다.
왜 애인이랑 하는 느낌이라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69 자세까지 취해주니 시체족이라던지 말하기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가슴도 크진 않지만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특히 꼭지도 아담하고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부비를 하는데 느낌이 너무 빨리 와서 자세 변경을 요청했더니 흔쾌히 바뀌주네요~
하비욧으로 변경 후 얼마못가 바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역시 백악관은 언제나 실망을 안하는 곳입니다.
아직도 못본 매니저가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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