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후기 이벤트에 당첨이 돠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업장인 도파민에 다녀왔습니다.
이벤트권 행사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이벤트권을 재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도파민 이벤트권은 주말에도 사용이 가능하여 기분좋은 주말일정을 마치고 다녀왔습니다.
주말 오후에 갑자기 비가내려서 정체가 심해 좀 난감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제시간에 맞춰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노크하니 문을열어주는 아주 애기애기 했던 아리.
보통 나이를 가늠할때 눈동자와. 목을 보는데. 정말 21살 같은 눈동자와 눈매.
그리고 주름하나 없는 목을 보는순간. 오늘 몸보신 제대로 할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아주 기분좋게 입장을 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호흡을 가다듬고 서로 얘기를 하는데. 정말 순수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21살이 맞는것 같았습니다.
손을 잡았는데 정말 대학생 손처럼 부드럽고 뽀얗고. 기분이 묘했고. 대화를 하는데 대학생 바텐더 알바랑 얘기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얘기를 하며 제가 먼저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는데 오호. 키스를 받아쳐주는 혀돌림과 저를 꼭안는 행동은
클럽서 얘기하다 기습적으로 뽀뽀하니 상대도 기다렸다는듯이 훅 받아 주는 그런기분이 들었습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져보는데. 정말 가슴이 엄청 컸는데. 니이가 어리니 탄력이랑 탱탱함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아리도 소파에서 흥분이 되고 호흡을 가다듬으려고 하는건지.
오빠 우리 씻고 섹스해요 하는데. 섹시한 보이스톤과 애기애기한 제스처에 저도 모르게 기립하고 꼼꼼히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샤워 후 셔츠만 입고 있는 아리 옷을 벗겨주고. 침대앞에 서서 키스를 나누는데.
피부도 정말좋고. 그 큰가슴이 제 몸에 닿는데 뭐 어찌할바를 몰라서 미친듯이 꼭안고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 후에는 침대로 자리를 자연스레 옮겨.
오빠 빨아주는거 좋아해요? 라고 물어보는데. 내가 먼저 빨고 그담에 빨아달라고 부탁하고
저부터 애무를 했습니다. 애무를 하니. 오빠 존나 좋아요. 라고 얘기를 하는데.
뭐랄까. 회사원이 뭣도 모르는 대학교 1학년 꼬셔서 존나 따먹고 길들이는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긴 애무를 해주고. 다시 서로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본격적으로 아리 애무를 받아보는데.
능숙함과 어리숙함이 섞여 색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까시 때는 내가 그만할떄 까지 해줘 하니까 흔쾌히 허락하며 정말 오랫동안 사까시를 해주는데
느낌이 이러다 입에 썰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불알을 빨게 한후 사까시를 마친다음
숨을 고르며 제가 다시 키스와 가슴애무를 해주니. 오빠 존나 딱딱한 자지 박아줘 라고 말을 하는데
이건 안박을수가 없어서 정자세부터 강강으로 눌러줬습니다.
섹반응 엄청나게 좋고. 다양한 자세에서 나오는 신음소리와 얼굴표정.
정말 섹스에 환장안 커플마냥 개설스럽게 섹스를 하면서
저도 모르게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정후에도 찐한 키스와 짬지로 케켈을 해주며 마지막 좆물 까지 짜주는데
와 진짜 여자는 나이어린게 최고구나를 느낀날이였습니다.
마무리 정리 하고 샤워하고. 쇼파에서 다시 키스를 나눈후 아주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아리 후기 잘 봤습니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어린 영계 아리 맞습니다~!
순종적이고 착한 여자친구 느낌 찾으신다면 꼭 보세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추천드려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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