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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년전쯤 석남에서 일할때 자주 갔던곳이 린, 낙낙 등과 함께 가성비 끝인 본체형관리 였었는데요,
그때는 주간에 기본 1시간씩 웨이팅 해가면서 자주 갔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없어진 유명한 후기전문사이트에서(몇년 지났다고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쪽 가게들 다 문닫았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었는데,
몇달전에 마지막으로 노다x 다방 갔던날 본타이아로마로 이름 바꿔서 영업하는걸 알게 됐네요. (본과 노다x는 같은 건물입니다.)
일부러 찾아갈 생각은 없어서 잊고 있다가 얼마전에 지나는길에 시간 남길래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니 보니 인테리어가 많이 달라졌네요. 잠깐 구경하는데,
사장님이 모 마사지앱 예약하셨냐고 묻는데 순간 아 그렇구나 싶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모르고 처음 왔다고 하고 받았습니다.
인테리어는 좋아졌는데 샤워실은 여전하고 방느낌은 별 감흥은 없네요.
한국어를 거의 못하는 못생긴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한 30분쯤 마사지 하다가 서비스? 하면서 6을 부르는데 험한말 하려다가 참고
마사지만 1시간 채워서 받고 왔네요.
마사지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특별할 것이 없기도 하고 얼굴을 보니 급 꼬물해져서 마땅히 쓸 내용이 없네요.
역시나 추억은 왜곡되서 기억할때가 좋은거 같습니다.
노다x도 이제는 끊은지 오래되서 이건물에 다시 올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시절 경험 있는분들이 있나보네요. 그런시절은 다시 안올거 같기는 합니다.
그때가 가장 호황이였죠
관리사도 늘 8명
많을때는 10명이상
아마 주인바꿔서 하는 걸 겁니다. 원래 저런 마사지 업소 1~2년마다 바꿔요
최고로 핫 했었죠
엘리는 뒤로 안했고 빅이랑 하나가 주지않았나요?ㅋㅋㅋ 오래전일이네요
엘리도 후장 먹었지만 빅이 최고 였죠
엉덩이가 큰수박안해서 후장에 들어갈때 그 느낌은 평생 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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