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땜시 기숙하며 주말 내내 쉬다보니 마통 열어
가까운 곳을 찾아 이 지역은 첨이라 마사지만
받자하고 갔습니다.
남사장님 통해 방배정 받고 샤워 하실분 하시고 아니면 기다림 관리사 옵니다.
태국관리사들로 4~5명정도 있는것 같구용
전 통통하고 40대 키작은 관리사에게 받았는데..
열심히 해줍니다..제가 안마 받을때 약간 신음을 내는데..그게 웃겼는지 겁나 웃네요 아픈지 잘 물어보고...해서 30분정도 잘해주다 서비스 말하는데..
핸3 섹8입니다.
여긴 대부분이 이 가격이라고 하네요
암튼 안마는 합격...
전3만 핸플 선택..
핸플은...가슴까진 허용하는데...
너무 안싸니까 팬티까진 만지다가..팬티을 좀제껴서 보지까지 만졌습니다..
전 7만으로 안마 핸플로 만족했습니다..
하이닉스 다니는 분들이 많은곳이라..4시경에도..방이 꽉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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