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동암 오렌지다방에 있던 얜데 그때부터 서비스없던 앱니다 ㅡ 뭐 바뀔거 없겠죠 알아서 돈벌수 있는데 큰욕심 안생기는 이상 그냥 그대로 일겁니다 ㅡㅡㅡㅡ ㅋ~~~
핫쟈
핫쟈 · 25-12-07
토요일 나경 갔다 왔는데 서비스없고 말도 안통해서 답답합니다 다시는 갈일없네요 이쁜얼굴은 아니고 다방에서 젊다는거 빼고는 가성비 안나오네요 차라리 시간 아끼고 돈아끼고 다른 떡다방가서 노는데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돈내고 혼자노는기분 말을 걸어도 한국말 몰라요만 해대고 개답답합니다
응바페
응바페 · 25-12-06
주안 뒷역쪽은 다른 밀집지역에 비해서 떡다방이 많이는 없는거 같아요. 저야 뭐 일 하다가 한시간정도 텀이 생기면 다방가서 커피한잔 하고 노가리나 까다가 나오는 일이 많아서 얼굴 익히고나서 슬쩍 얘기 꺼내면서 한번씩 했었는데 청천동 구월동 등등 같은 떡다방들은 비교적 많이 없고 있어도 솔직히 오크 수준들이라....게다가 나경 이 벳남 처자는..저도 한달정도 봤는데...젊어서 동네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와서 커피 팔아주고 손한번 잡아주면 그냥 돈 만원씩 계속 들어오니 커피값으로 하루 10~20만원에 아주 만족하는 마인드에요ㅋㅋㅋ
역시 영감들 젊은처자 살결만 닿아도 환장하는건 어쩔수없는듯합니다 ㅋㅋㅋㅋ 만원씩 쥐어주는거보니 그래도 양심은있는듯하네요 스쳐가는 바람맞듯이 고운 살결 만지작 만지작 ㅋㅋㅋ생각만해도 웃기구먼유 근데 주안뒤쪽에는 할매들밖에없던데
적어도 할줌마들은 물갉이해야되는데 사장이 할매들이니 가게 오는 영감들위주로 받는거같네요 젊은사람도 운동할사람많은데 아무래도 젊은사람들이 여기 오겠어? 이런마인드라서
생각나시면 댓글 한번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나경이라고 베트걸 입니다 서비스 없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본 후기는 나경 아닌거 같은데 여러분이
맞다고 하면 나경 이겠조
댓글 감사합니다 ~~^^ 참고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근데 거긴 나이가 20대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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