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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시간 : 화요일 오후 10시
방문 업소 : 서울장
평일 저녁, 동탄 쪽에 갈 일이 있어서 찾아가봤습니다.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오산에서 보고 싶었던 인물들이 없는 시간이네요. 오산까지 찾은 것도 시간 아깝기도 하고, 한양이 잘 맞춰준다는 후기에 찾아가봤습니다.
저의 루틴대로, 담배를 피우고 샤워를 하고 쫌 기다리다 보니 금방 한양이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실망이...도륵도륵.....
한양은 못해도 60대 이상입니다.. 정말 무르고 싶었으나, 미안해서 무를 수가 없었죠. 서울장 이모님도 정말 한양 봐봤냐고, 다른분 추천해주셨는데 그 말을 무시한 제 잘못이죠..
그래도 서비스는 열심히 해주려고 노력하시나, 이미 큰 외모를 보고 큰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도 소중이는 스더라구요.
그리고 콘을 끼고 제 위로 올라타주십니다. 그 나이로 후배위 하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노력하시는 거라고 생각이 들긴하네요. 마무리는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재접 확률 1%, 정말 사람 없을 때도 보지 않겠습니다. 그냥 돌아오는 길을 선택할게요.
한양 이모님, 아직도 계시네요. ㅠ
한양 진짜 영화 반지의 제왕 골룸 닮음
오산 가면 안됩니다 그냥 야구 동영상이 오산보다 느낌 좋아요 오산은 전설의 그 사건 이후 가면 안되는 곳이 되었습니다
소라가 신고해대고 그거요?
지금 폰 사진첩 보니까 제가 오산 마지막으로 갔던게 2021년인데 그때도 계시던 분...
그땐 백수일때라 전 오전시간에 가서 봤었는데 밤에도 있다는거보니 종일 계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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