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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정도 봤었는데 코로나때 이후로 연락이 안되는 분입니다.
수유에서 뉴도봉이랑 하얀장위주로 활동하신분입니다
60대이시고 엄청슬렌더에 꼭지가 엄청크고
빽보마냥 털이 하나도 없으신대
늘 쪽머리를 하고다니셨음.
보톡스를 맞아서 늘 볼쪽에 뭔가 물고있는듯한 분이셨는데
친해지면 갠적으로 근처에 얻어둔 월세방으로 불러서 했었는데
그쪽가면 시간제한도 거의없고, 서비스도 훨씬 좋았었죠.
예명이기억안나는데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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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이름들
은퇴
폰번호도바꾸고 돌연 잠적
어차피 지금쯤이면 바리뛰기도 힘들나이
찾고자 하는 그분 60중반정도 되었을듯
은정 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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